감성돔 번출
① 출 조 일 : 1월18일
② 출 조 지 : 포항 장기리 소봉대 옆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주의보 뒷날 너울파도 약간 낮온도 영상 6도
⑥ 조황 요약 : 감섬돔 6
저는 정유년 새해에 5학년 8반 닉네임 소봉대입니다
바다낚시 입문은 1993년 늦가을
진주에 있는 큰처남을 따라 남해 항촌 목섬 끝바리 포인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땐 새벽 들물 아침만조 물때에 맞춰
삼천포식 막장대 낚시 일명 쇼꾸 낚시를 즐겨 사용했습니다
맹물낚시
짠물낚시든 낚시의 낚자도 몰랐었는데
사실은
낚시는 무위도식하는 사람들이 시간보내는 행위로
아버님께 세뇌되었습니다
가을 선선한 밤에 처남의 록스타 짚차를 타고
남해고속도로 진교인터체인지를 지나 남해대교를 지나는
끝점에서 검문검색을 당하고? 그곳에서도 한 30분쯤
달려 남면 항촌마을에 도착, 선착장 주변에 주차를 하고는
고구마밭 산길을 걸어 목섬 끝바리 포인트 갯바위도착!
약1km 정도 산악등반을 한것과 같은 낚시를 했습니다
온몸에 김이 무럭 무럭 납니다
그땐장비가 요즘같이 세련되게 경량화된것이 없어서
무게가 좀 많이 나가는게 아니었습니다
남해대교 건너기전 준비해간 크릴 덩어리!
당시에는 한장에 5,000원 했습니다
두어장 무게도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대교낚시 그 당시 돈 타작을 했을겁니다
냒시점 포인트로는 최고 였을겁니다
항촌에서 한번의 산허리를 타고 넘어면 목섬 끝바리
포인트까지는 험남한 갯바위를 타고 넘어야 합니다
목적지 즈음에서는 1m폭 높이 5m 정도의 절벽 포인트를
뛰어 건너야하는 아찔한 곳도 있습니다
지나면서 난생처음 수많은 파란 캐미라이트가 꼭 도깨비 불
처름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것을 보고
이런 시간대에 밤잠 안자고 낚시하는 광경을 보고 깜짝놀라움
경이로움 그자체 였습니다
도착해서는 처남의 이야기가 곧 법 이었습니다
감성돔의 생태상 갯바위신발 소리,불빛 그밖의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내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
계율속에 담배 불빛도 바다를 향하지 않도록 돌아서서
피울정도 였습니다
쌍 받침대를 설치하고 막장대 5.4m 두개를 바다로 향해
조용히 펼칩니다
크릴 4ㅡ5마리 끼워서 물속에서 틀어주기를 몇회하곤
4ㅡ5호 바늘에 모양좋은 크리를 두마리 정도 끼워
물속으로 던져놓곤 기다립니다
어쩔땐 받침대가 아니라 한대를 들고 맥낚시를 하죠
처음 출조 첮 바다낚시에 4짜 이상의 감성돔을 7마리나
했습니다
물속으로 초리가 까딱 까딱하다가 순식간에 쳐박는
느낌
그것은 전율 자체 였습니다
갯바위에 올려 놓으면 등지느러미가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
다시 크릴을 끼어 포인트에 집어 던질때 까지 가슴이 두근
두근합니다
오전 9시쯤 만조 남해 사리 물때!
저는
그물때를 가잠 좋아합니다
그 이후로 20년 가까이 남해대교를 1,000번 가까이
넘어섰습니다
지금도 그곳에선 오래된 친구
당시에 갯마을 낚시를 운영하시던 남해 지킴이
무림지존 정재협씨가 있습니다
지금은 농장과 목축일을 하시지만 지금도 아마 1년
365일중 360일 갯바위 탐색을 하시는 분일것입니다
금융회사에 근무했기때문에 95년부턴 본격적으로
금요일까지만 출근하면 되었어니 최소 주 4 회정도
남해로 향했습니다
프라이드
콩코드
그래져 차량의 각 5 년의 주행거리가 각 25만 km를
상회한것은 모두 출조왕복 때문일것입니다
저의 집은 경북 경산시!
그곳까진 260km
혼자서 때론ㅡ 친구와 함께 금요일 밤 또는 토요일 새벽
어김없이 남해바다를 향했습니다
15년 가까이 구입한 월간낚시 낚시춘추 바다낚시
일요낚시등 바다낚시와 관련된 책자가 베란다 책꽃이
가득했습니다
두번의 이사를 하면서 모두 정리 되었지만
갯바위에서의 격은 모든 일들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이고 지난날 직장일을 하면서 함께했던
나의 인생이었습니다
7여년 전부턴 다른 일을 하느라 낚시관련 장비를
모두
동생에게 인계하고 최소한의 번개출조 장비만
가지고 있었고 1년에 10회 정도 집에서 가까운
동해!
또는 진주 처가에 갈때만 남해 상주 미조 등지로
즐겨찾던곳을 찾아보았습니다
ㅎ
ㅎ
절대 자신 합니다
ㅎ
ㅎ
농담이고요 대부분 손맛을 보고 옵니다
어쩌다 꽝을 치지만 그러면 그러데로 출조길이 즐겁고
갯내음이 좋았습니다
물을 보고 지형을 보면 애들이 있는곳을 압니다
그리곤
호출하고 집합을 시킵니다
ㅎ
ㅎ
남해!
갯바위 포인트 거의 모두 섭렵을 했습니다
도보 포인트
낚시배 포인트 모두
지금은 두해전부터
개인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아 생각만 나면 옛날같이 달려갑니다
때로는
마음이 있어도 몸이 움직여주질 않아 주저 앉을때가
많습니다
한참 바다낚시를 할땐 어촌마을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길이 없을까하고 궁리를 많이 했습니다
수업후 마음껏 갯바위를 탈수 있을것 같아서 ㅎㅎ
상대를 다니면서 교직이수를 해서 중등교사자격증은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생각 행복한 생각에 빠져보기도 했습니다
5년 전인가 미조에 친구와 갔을때 갑자기 바늘을 묶는데
눈이 잘안보입니다
또 갯바위 건너 뛰고자 생각했지만 발걸음이 안 떨어집니다
ㅎ
ㅎ
세월이가니
방파제로 돌아간다는 말을 처음 입문할때 들었습니다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제 최소한의 번출 동출장비 게리슨 유격대의 간단필수장비만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 이곳에 동출을 요청했고 흥해에 계신
최석천 사장님과 연결되어 12시쯤 포항 계원2리에 도착했습니다
최사장님 첮 스트라이크를 시작으로ᆢᆢ
점주및 선장님께 인사를 하고 준비를 하곤 부근 갯바위진입
13시부터 시작 3시간 만에 감성돔6마리를 했습니다
한마리는 갯바위 물 웅덩이 담가두었다가 너울에 방생을하고
오후 5시30분에 철수를 하였습니다
그림같은 포인트
담그면 건져올수 있는 남해권과는 달리
동해는 또 다른 낚시재미가 있습니다
대상어와 게임을 하는듯한 즐거움 그런 묘한 매력 포인트가
동해바다 낚시입니다
또 이어지겠습니다
횐님들 모두모두 즐낚하시고 깨끗하게 갯바위 보존
합시다
홧팅
내일 오전 11시쯤 그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두어마리
가져올겁니다
가능할까요?
물속
고기마음은 알수가 없는법
낚시는 운칠기삼 입니다
즐낚하세요!
명절제수괴기 가능 할까요?
ㅎ
ㅎ
② 출 조 지 : 포항 장기리 소봉대 옆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주의보 뒷날 너울파도 약간 낮온도 영상 6도
⑥ 조황 요약 : 감섬돔 6
저는 정유년 새해에 5학년 8반 닉네임 소봉대입니다
바다낚시 입문은 1993년 늦가을
진주에 있는 큰처남을 따라 남해 항촌 목섬 끝바리 포인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땐 새벽 들물 아침만조 물때에 맞춰
삼천포식 막장대 낚시 일명 쇼꾸 낚시를 즐겨 사용했습니다
맹물낚시
짠물낚시든 낚시의 낚자도 몰랐었는데
사실은
낚시는 무위도식하는 사람들이 시간보내는 행위로
아버님께 세뇌되었습니다
가을 선선한 밤에 처남의 록스타 짚차를 타고
남해고속도로 진교인터체인지를 지나 남해대교를 지나는
끝점에서 검문검색을 당하고? 그곳에서도 한 30분쯤
달려 남면 항촌마을에 도착, 선착장 주변에 주차를 하고는
고구마밭 산길을 걸어 목섬 끝바리 포인트 갯바위도착!
약1km 정도 산악등반을 한것과 같은 낚시를 했습니다
온몸에 김이 무럭 무럭 납니다
그땐장비가 요즘같이 세련되게 경량화된것이 없어서
무게가 좀 많이 나가는게 아니었습니다
남해대교 건너기전 준비해간 크릴 덩어리!
당시에는 한장에 5,000원 했습니다
두어장 무게도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대교낚시 그 당시 돈 타작을 했을겁니다
냒시점 포인트로는 최고 였을겁니다
항촌에서 한번의 산허리를 타고 넘어면 목섬 끝바리
포인트까지는 험남한 갯바위를 타고 넘어야 합니다
목적지 즈음에서는 1m폭 높이 5m 정도의 절벽 포인트를
뛰어 건너야하는 아찔한 곳도 있습니다
지나면서 난생처음 수많은 파란 캐미라이트가 꼭 도깨비 불
처름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것을 보고
이런 시간대에 밤잠 안자고 낚시하는 광경을 보고 깜짝놀라움
경이로움 그자체 였습니다
도착해서는 처남의 이야기가 곧 법 이었습니다
감성돔의 생태상 갯바위신발 소리,불빛 그밖의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내어서는 안된다는 가르침,
계율속에 담배 불빛도 바다를 향하지 않도록 돌아서서
피울정도 였습니다
쌍 받침대를 설치하고 막장대 5.4m 두개를 바다로 향해
조용히 펼칩니다
크릴 4ㅡ5마리 끼워서 물속에서 틀어주기를 몇회하곤
4ㅡ5호 바늘에 모양좋은 크리를 두마리 정도 끼워
물속으로 던져놓곤 기다립니다
어쩔땐 받침대가 아니라 한대를 들고 맥낚시를 하죠
처음 출조 첮 바다낚시에 4짜 이상의 감성돔을 7마리나
했습니다
물속으로 초리가 까딱 까딱하다가 순식간에 쳐박는
느낌
그것은 전율 자체 였습니다
갯바위에 올려 놓으면 등지느러미가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
다시 크릴을 끼어 포인트에 집어 던질때 까지 가슴이 두근
두근합니다
오전 9시쯤 만조 남해 사리 물때!
저는
그물때를 가잠 좋아합니다
그 이후로 20년 가까이 남해대교를 1,000번 가까이
넘어섰습니다
지금도 그곳에선 오래된 친구
당시에 갯마을 낚시를 운영하시던 남해 지킴이
무림지존 정재협씨가 있습니다
지금은 농장과 목축일을 하시지만 지금도 아마 1년
365일중 360일 갯바위 탐색을 하시는 분일것입니다
금융회사에 근무했기때문에 95년부턴 본격적으로
금요일까지만 출근하면 되었어니 최소 주 4 회정도
남해로 향했습니다
프라이드
콩코드
그래져 차량의 각 5 년의 주행거리가 각 25만 km를
상회한것은 모두 출조왕복 때문일것입니다
저의 집은 경북 경산시!
그곳까진 260km
혼자서 때론ㅡ 친구와 함께 금요일 밤 또는 토요일 새벽
어김없이 남해바다를 향했습니다
15년 가까이 구입한 월간낚시 낚시춘추 바다낚시
일요낚시등 바다낚시와 관련된 책자가 베란다 책꽃이
가득했습니다
두번의 이사를 하면서 모두 정리 되었지만
갯바위에서의 격은 모든 일들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이고 지난날 직장일을 하면서 함께했던
나의 인생이었습니다
7여년 전부턴 다른 일을 하느라 낚시관련 장비를
모두
동생에게 인계하고 최소한의 번개출조 장비만
가지고 있었고 1년에 10회 정도 집에서 가까운
동해!
또는 진주 처가에 갈때만 남해 상주 미조 등지로
즐겨찾던곳을 찾아보았습니다
ㅎ
ㅎ
절대 자신 합니다
ㅎ
ㅎ
농담이고요 대부분 손맛을 보고 옵니다
어쩌다 꽝을 치지만 그러면 그러데로 출조길이 즐겁고
갯내음이 좋았습니다
물을 보고 지형을 보면 애들이 있는곳을 압니다
그리곤
호출하고 집합을 시킵니다
ㅎ
ㅎ
남해!
갯바위 포인트 거의 모두 섭렵을 했습니다
도보 포인트
낚시배 포인트 모두
지금은 두해전부터
개인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아 생각만 나면 옛날같이 달려갑니다
때로는
마음이 있어도 몸이 움직여주질 않아 주저 앉을때가
많습니다
한참 바다낚시를 할땐 어촌마을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길이 없을까하고 궁리를 많이 했습니다
수업후 마음껏 갯바위를 탈수 있을것 같아서 ㅎㅎ
상대를 다니면서 교직이수를 해서 중등교사자격증은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생각 행복한 생각에 빠져보기도 했습니다
5년 전인가 미조에 친구와 갔을때 갑자기 바늘을 묶는데
눈이 잘안보입니다
또 갯바위 건너 뛰고자 생각했지만 발걸음이 안 떨어집니다
ㅎ
ㅎ
세월이가니
방파제로 돌아간다는 말을 처음 입문할때 들었습니다
그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제 최소한의 번출 동출장비 게리슨 유격대의 간단필수장비만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수요일 이곳에 동출을 요청했고 흥해에 계신
최석천 사장님과 연결되어 12시쯤 포항 계원2리에 도착했습니다
최사장님 첮 스트라이크를 시작으로ᆢᆢ
점주및 선장님께 인사를 하고 준비를 하곤 부근 갯바위진입
13시부터 시작 3시간 만에 감성돔6마리를 했습니다
한마리는 갯바위 물 웅덩이 담가두었다가 너울에 방생을하고
오후 5시30분에 철수를 하였습니다
그림같은 포인트
담그면 건져올수 있는 남해권과는 달리
동해는 또 다른 낚시재미가 있습니다
대상어와 게임을 하는듯한 즐거움 그런 묘한 매력 포인트가
동해바다 낚시입니다
또 이어지겠습니다
횐님들 모두모두 즐낚하시고 깨끗하게 갯바위 보존
합시다
홧팅
내일 오전 11시쯤 그곳으로 갑니다
그리고
두어마리
가져올겁니다
가능할까요?
물속
고기마음은 알수가 없는법
낚시는 운칠기삼 입니다
즐낚하세요!
명절제수괴기 가능 할까요?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