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의 대마도 동출

① 출 조 일 : 2월.9일....11일
② 출 조 지 : 대마도남단..쯔쯔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너울과.바람
⑥ 조황 요약 : 갯바위조황 꽝..선상.저조함..
.
절친인 선배님의.급작스런 대마도 동출제의로.
의기투합..집안일 대충정리하고.
선배님도.지금이 아니면.당분간 시간이 나질 않을것.
같다해서 이루어진..동출...ㅎ
그래도 좋다..
경기도.광주서.달려.대구까지..
그리고...
대구에선..제차로.이동.
부산 국제여객선터미널 까지 1시간10분만에 도착...
9시배를 기다리며..
아침 식사도하고.민숙집의 신실장님도 만나고..ㅎ
....
암튼..
대마도.들어가는과정은 매번가도.똑같다...
...
9시출발....2시간 10분을 달려..이즈하라항에.도착...
남쪽.쯔쯔로.가기위해...
이즈하라항애서.2ㅡ3분거리의
작은도크로 이동.
노상에서 낚시복으로 바꿔입고 장비도.챙기고.ㅎㅎ.그렇게..
남쪽.쯔쯔로...
달리는배에서 .바라본..배는 남쪽으로..달리고..
근데.이상하다..
저번 출조때는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포인터마다. 낚시인들 로 북쩍였어나.오늘은.빈자리가
기상조건이 맞지않아서...?
아님...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우리는 어떤 포인터에 내려줄까 생각하며.
그렇게 달려..
우리일행에게 무작위로 낙점된포인터..ㅎㅎ
이곳은..
많은분 들이 선호하는 포인터이죠..
..
그러나....
이변....
이곳말고..다른곳으로.가고싶었어나..
미친바람.?
때문에.어쩔수없이..섬에내리지못하고.
섬.안통..바람을 피할수있는 자리로.낙점.
낚시를 하게되었네요
이곳에서..꽝칠줄은 꿈에도 모르고.마냥 즐겁네요.
선선배님과 저....
그렇게 홈통에서.낚시시작...
첫케팅에 30초반 한마리..시작부터 바로 물어준다..
아쭈.....
오늘 뭐가 될려나..기대만땅....
그러나..
그것은 대단한착각.....
그이후...벵에입질한번 못받음..선배님이랑 나랑..
선배님이랑 .저에게.간간히 입질은 오는데.
기다리는.넘은 오지않고.요런넘과.말취치...
..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하지만
바로옆자리 의 포인터에서..
....
다른민숙에서.출조한.2분의조사님...
던지기 무섭게..30초반부터.
대략.40충반까지....한사람은 랜팅에 성공하고.
한사람은 대물을 걸어 뜨터리고....
이런젠장.....
왜...
우라포인터는 입질도없는거지..?
온갓 낚시방법 총동원해봐도.
안될때는 안된다는 진리.를 마음으로 새기며..
일찍.철수준비하고.
옆포인터.와.
해질녁의 전경도 구경하며.
휴식을 하고 철수
저녁식사와..내일있을 선상낚시도.준비하고..
ㅎㅎ
그렇게 다음날..
오전 9시...
쯔쯔남단 에서 가장가까운.부두에서.선상배로.출발.
이곳이 정말좋은것은.쯔쯔에 가는시간이 10분정도 밖에 걸리지않는다는것.
..
이즈하라 항에서.
이곳까지 올려면..30ㅡ40분 배로 이동하지만.
10분이란 시간에 도착.
바로.낚시 할수있다는점...
항구를 벗어나 바로..쯔쯔공원이 보입니다
그렇게.
빠르게.편하게 포인터에도착..
선장님에게..
부시리 를 잡자고.이야기했는 터라..
믿고 낚시시작..
사실..지금은 벵에보다 부시리가 더 맛나기때문에.
부시를 목적으로.대마도.출조강행했읍니다.
물론 긴꼬리와 벵에도 겸해서.
우측으로 보시면 쯔쯔의 여밭이보이시죠...ㅎ
그렇게 낚시를시작..했어나..
집어가 아직은 이른지..10분동안 입질이 없네요..
이날..준비해간..장비는.
선배님은.
부시리 를 대상어로 했기에 쎄제.프리미엄..
참돔.부시리 대상 으로하는 최강 낚시대라고.자부함...
일명.작대기...
저는..낚시대 부실하다며..선배님이 하사하신
역시 쎄제 티대...이것또한 짱짱한대임을 저번과 요번.
출조로.알게된사실 입니다.
왠만한 부시리는 그냥......확..조질수있는대라고.
그렇게 대략 20여분지나..기다리든.첫입질이 오네요...
닐의 스풀감싸진 손가락 을 강력하게 때리며..
원줄이.소리를 냄니다...
좌......르ㅡㅡㅡㅡㅡ륵.....
이거지...
이것 맛보러 이먼곳까지온거지....
하면서.
멀리 대략50ㅡ60미터 풀려간 원줄을 회수합니다.
영차 영차.....낑낀...생각보다..버디는힘이 작다....!
그러든와중...선배님도.같은상황....
베일을 닫고 열심하 펌핑....
선배님 낚시대는 일명 짝대기라 초리부분만 휘어지고.
허리는 아무 반응이없다.....ㅎㅎ
그렇게 두사람 동시에..랜딩에성공하니.
저는 30중반.긴꼬리.
선배님은 4짜중반....
이렇게 시간보네다....
부시리가 없다고 판단...선장님게..이동권유했지만.
기다리란다.....ㅎㅎ
결국은 잘된일이지만..
그후 잠시 시간이흘러.
기다리든 입질이 온다..
대가 휘어지는게 장난이 아니다...먼저 입질 받은 선배님의
일명 짝대기가 멋지게 휘어져 들어간다
그렇게.튼튼한대가..휘는것 보니
아마대물.부시리 미터급 상상을 하고 있는데..
나에게도.
.똑같은 입질이 온다.?.....어...
.
감당안된다.....
먼저 혹킹에 성공한 선배님...낚시대가 받여주니...
아무른.어려움없이 미터급을 5분만에 배전으로.랜딩.성공.
항복을 받아내는반면....
나는 이넘이 나를 개끌듯 배전을 이곳 저곳으로 끌고 다닌다.
이런된장......
암튼..부시리는 달리는힘은 알아줘야 됨..ㅎ
그래도..대략..10분정도...시간이흘러 배전으로..올리리.
대략.80급...
.
이날조황은 .30중반 부터 5짜는 없는 40후반까지.
긴꼬리와 ㅡ일반벵에.
부시리..70..ㅡ미터급에서 조금빠지는..4마리로.
마감했읍니다
물론..
..
잡어...취치도 가끔식 올라오고요..ㅎ.
철수...
민숙에서는 5시30분까지 라고.이야기했지만.
더해봐야..
소득없다는 선배님과 저의 판단에 일찍 철수..
이날의 저조한.선상조과입니다
이곳은.
철수도 아주편하네요..
낚시접고.10분만에 항구에 도착..잡은 대상어를.대형살림망 에 보관
바로 바다에서 보관
첫날오후갯바위 출조해서 꽝시원하게 치고.
다음날 선상 도.저조한조과로마감하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절친인 선배님이랑 딸랑 2이서 .
마음데로..
선상조법 구사도해보고.경치도 감상하며.
다음날오전..휴식을취하고..대상어를.장만하러.
방파제옆..갯바위로이동.
고기손질도하고...
이곳에서..

이곳에서 만난 멋진넘들..
대상어를 장만 하다보니..
먼곳에서 보고있다가..



이런.저런 사연도.있었지만.
정말 기억에 남든 ..
2박3일의 꽝 조행기 였네요..
함게해주시고 많은 도움도 주신 최희국 선배님게 감사인사드리며.
2박3일동안 신경쓰주신 민숙집 관계자분들게도.
인사드립니다...
이상 만촌의.꽝 조행기 였네요..
읽어주신다고..수고하셨읍니다.
그리고.
뒤에서 모르게 도와주신 선배님후배님들도 감사인사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