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① 출 조 일 : 오늘
② 출 조 지 : 가덕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금요일 경기도 갔다가
어제 8 시간 운전해서 집에 도착하자말자 가덕으로
가는길에 동출 구하는글이 보여
고민하다 ( 사실..넘 피곤해서 그냥 청개비한통만 사서 세바지서 짬낚시나 할까 했는데..)
낚시방에 들리는 순간...
짬 낚시하겠다는 생각은 온데간데없고 밑밥사고..크릴사고..청개비 사고..혼무시사고..
이왕 산거 동출로 첫배 한번 타보자~!!
근 3 년만에 배를 타보네요..
첫배타는건 거진 4~5 년만에 타보네요
세바지 도착하니 10 시가 다됐고
방파제서 첫배 뜨기전까지 짬낚시~
입질이 없습니다...이거영...불안한데...
좌우 여럿 조사분들도 채비 걷으면
크릴이 신나는듯 트위스트를 추며 올라오네요
귀하디 귀한 입질~!!
보리멸입니다...
그후로도 입질은 깔짝 깔짝 뒷줄견제고 뭐고 다소용없습니다
포기~!
원래는 2시반정도 까지 하려했으나 입질이 너무 약아서 약올라 낚시 못하긋네요 ㅋㅋ
배타러 낚시방앞에가니 동출자분도 오셨네요
알고보니 같은 나이 같은 초등학교다닌사이 ㅎㅎ
세상좁습니다
그래서 쥐짓고는 못산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이런 저런 얘기나누다가 이제 출발~~
역시 출발할때의 느낌은 항상 설레입니다
뭐 가덕에서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겠지만,..그래도 출발할때는 설레이네요 그것도 몇년만에 첫배~!
포인트 도착하고 주변을 보니 음..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우로는 직벽에 홈통 형식이고 좌로는 군데 군데 여가 있고 여와 여 사이는 조류빨이 강하겠지만 우리쪽으로 집어만 잘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발앞어 밑밥15 주걱투척후 천~~ 천히 채비하고 수심재고~
케스팅~~
메갈장군등장
케스팅~~
메갈장군이..사단인지..여단인지..군단인지..
넣으면 뭅니다ㅡㅅㅡ
낚시가기전 와이프가 그랬죠
" 당신은 낚시도구 풀셋팅이면서 왜만날 낚시 가면 한마리도 못잡아?"
낚시꾼 자존심에 스크라치를 입히네요
오늘은 잡히는데로 잡아갈려고 동출분 몰래 카드체비에 3호대 5 천번 릴까지 낚시가방에 넣어왔습니다..
헌데 차마 꺼내지는 못하겠더군요ㅋㅋ
그렇게 귀중한 새벽 아침시간대를...
메갈장군과 놀았습니다..
그후에 여러채비와 기법으로 바닥을 공략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 생명체는 없는걸로 판명이 났음
(대 접을까 말까하는데 해녀분의 물질..물어봤죠 아주머니~~ 안에 고기 있던가요? 해녀분이 바닥에 밑밥은 보이는데 고기는 없답니다 밑밥 어지간히 뿌리라카네요 압맥이 온천지에 널렸다네요..)
낚시는 일 찍 접고
동출자분과 배오기 전까지 이런 얘기 저런얘기 하다
잡은 메가리 손질하는것도 깜빡했네요
집에그냥가면 비린네 온집안에 풍긴다고 머라할껀디..
잡아도 문제 안잡아도 문제..ㅋ
대충 해안가에서 손질하고 집에와서 씻고 소금뿌리고 냉장고넣고 이제 저도 탕안에 들어왔네요
아...피곤하다 어제 아침6 시에 일어나 지금까지 운전하고 낚시하고..집에오니 거지꼴이네요ㅋㅋ
근데 웃긴건..
이래놓고 담에 낚시갈땐 모든게 초기화라는거..
동출님 커피잘마셨습니다~~
거의...토요일 출조는 어렵지만 또 같이ㄱㅏ게 된다면 가덕말고 딴곳으로ㅋㅋ 제 친구가 통영에서 스킨스쿠버하는데 포인트 많이 알꺼에요 담엔 통영으로 가요~ 언제가 될진..모르겠지만..친구가 배는 공짜로 태워줄꺼임ㅎ
② 출 조 지 : 가덕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금요일 경기도 갔다가
어제 8 시간 운전해서 집에 도착하자말자 가덕으로
가는길에 동출 구하는글이 보여
고민하다 ( 사실..넘 피곤해서 그냥 청개비한통만 사서 세바지서 짬낚시나 할까 했는데..)
낚시방에 들리는 순간...
짬 낚시하겠다는 생각은 온데간데없고 밑밥사고..크릴사고..청개비 사고..혼무시사고..
이왕 산거 동출로 첫배 한번 타보자~!!
근 3 년만에 배를 타보네요..
첫배타는건 거진 4~5 년만에 타보네요
세바지 도착하니 10 시가 다됐고
방파제서 첫배 뜨기전까지 짬낚시~
입질이 없습니다...이거영...불안한데...
좌우 여럿 조사분들도 채비 걷으면
크릴이 신나는듯 트위스트를 추며 올라오네요
귀하디 귀한 입질~!!
보리멸입니다...
그후로도 입질은 깔짝 깔짝 뒷줄견제고 뭐고 다소용없습니다
포기~!
원래는 2시반정도 까지 하려했으나 입질이 너무 약아서 약올라 낚시 못하긋네요 ㅋㅋ
배타러 낚시방앞에가니 동출자분도 오셨네요
알고보니 같은 나이 같은 초등학교다닌사이 ㅎㅎ
세상좁습니다
그래서 쥐짓고는 못산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이런 저런 얘기나누다가 이제 출발~~
역시 출발할때의 느낌은 항상 설레입니다
뭐 가덕에서 나와봤자 거기서 거기겠지만,..그래도 출발할때는 설레이네요 그것도 몇년만에 첫배~!
포인트 도착하고 주변을 보니 음..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우로는 직벽에 홈통 형식이고 좌로는 군데 군데 여가 있고 여와 여 사이는 조류빨이 강하겠지만 우리쪽으로 집어만 잘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발앞어 밑밥15 주걱투척후 천~~ 천히 채비하고 수심재고~
케스팅~~
메갈장군등장
케스팅~~
메갈장군이..사단인지..여단인지..군단인지..
넣으면 뭅니다ㅡㅅㅡ
낚시가기전 와이프가 그랬죠
" 당신은 낚시도구 풀셋팅이면서 왜만날 낚시 가면 한마리도 못잡아?"
낚시꾼 자존심에 스크라치를 입히네요
오늘은 잡히는데로 잡아갈려고 동출분 몰래 카드체비에 3호대 5 천번 릴까지 낚시가방에 넣어왔습니다..
헌데 차마 꺼내지는 못하겠더군요ㅋㅋ
그렇게 귀중한 새벽 아침시간대를...
메갈장군과 놀았습니다..
그후에 여러채비와 기법으로 바닥을 공략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 생명체는 없는걸로 판명이 났음
(대 접을까 말까하는데 해녀분의 물질..물어봤죠 아주머니~~ 안에 고기 있던가요? 해녀분이 바닥에 밑밥은 보이는데 고기는 없답니다 밑밥 어지간히 뿌리라카네요 압맥이 온천지에 널렸다네요..)
낚시는 일 찍 접고
동출자분과 배오기 전까지 이런 얘기 저런얘기 하다
잡은 메가리 손질하는것도 깜빡했네요
집에그냥가면 비린네 온집안에 풍긴다고 머라할껀디..
잡아도 문제 안잡아도 문제..ㅋ
대충 해안가에서 손질하고 집에와서 씻고 소금뿌리고 냉장고넣고 이제 저도 탕안에 들어왔네요
아...피곤하다 어제 아침6 시에 일어나 지금까지 운전하고 낚시하고..집에오니 거지꼴이네요ㅋㅋ
근데 웃긴건..
이래놓고 담에 낚시갈땐 모든게 초기화라는거..
동출님 커피잘마셨습니다~~
거의...토요일 출조는 어렵지만 또 같이ㄱㅏ게 된다면 가덕말고 딴곳으로ㅋㅋ 제 친구가 통영에서 스킨스쿠버하는데 포인트 많이 알꺼에요 담엔 통영으로 가요~ 언제가 될진..모르겠지만..친구가 배는 공짜로 태워줄꺼임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