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짜 감성돔3수
① 출 조 일 : 2018.12.20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북동~동풍 5~8
⑥ 조황 요약 : 야간 짬낚시로 19시~다음날 01시까지
46~47cm 한수.4짜초~중반 두수 총 3수 했습니다
당일 퇴근전에 낚시방에 크릴5장 보리8장 집어제(감성 ㅇㅇ) 한봉지
잘 놓은 크릴로 주문. 이렇게 배합하면 약간 점도가 높습니다(해수
500ml정도 넣으면 밑밥품질이 잘 되더라고요(숙성4~5시간)
그 이상도 무난함.보리가 물끼를 먹음어야 좋습니다
집에서 약 40분거리입니다.포인트 도착 평일이라 저 포함
네분입니다.전자구멍찌 0.8호를 선택 여부력을 완전하게 죽여서
약간 잠길듯 운영해 보았습니다.이곳은 조류가 좀 복잡한 곳입니다.
보통은 9시에서 01시방향이나 흐를때가 많으나.때론 7~12시
2~9방향.11~5시방향. 밑밥운영이 쉽지 않는 곳이기도 하고요
수심 변화도 큰 곳입니다 발앞 10m내권은 수심이7~8m
10~15m권은 10~11m수심.15m이상은 수심이 15m이상입니다
이렇듯 본인이 어떤 수심층을 공략할건지 인지하고
그 수심층에 맞게 밑밥품질을 하셔야 합니다.
8m수심권을 공략하는데 10m권에 밑밥을 주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합니다.10m권을 공략하는데 지류가 밀려와
8m권으로 찌를 옮기고 있는데 찌를 회수하지 않고 있으면
여걸림 방생.반대로 8m권을 공략하다 15m수심대까지
찌가 흘러갔는데 채비를 8m권으로 당기거나 회수하지 아니하면
그 채비는 바닥에서 한참높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입질받을 확율이 없음.
이렇듯 본인이 노리는 곳을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채비를 운영해야 할듯 합니다.
당일 전 10~11m수심을 공략해 보았습니다.
밑밥운영은 채비를 회수전 찌가 투척되는 왼쪽
라인 약 5m정도에 1m간격으로 4~5주걱씩 일정하게
밑밥을 주었습니다.대충 어느 지점에서 내 크릴과
밑밥이 동조되어 흘려가겠구나 하면서 물속 상황을
그려봅니다.두어시간 열심히 지속적인 패턴으로
운영하니 21시쯤 첫 어신이 들어옵니다.전자찌가 살짝 잠기더니
대각선으로 쭉 가져가네요.힘은 장사네요.똥폼도 좀 잡고
LB도 몇번주고 물위에 띄우니 사짜 중반정도 되어보입니다
이후 1시간정도 지나 본류대로 찌가 들어가기 직전에 찌가
깜빡 하더니 쏜살처럼 가져갑니다.첨엔 오짜인줄 알았네요
얼마나 힘을 쓰던지 전 지류쪽으로 당기고 감성돔은
본류쪽으로 도망갈려고 하고.똥폼 많이 잡아봅니다 ㅎ ㅎ ㅎ
물위에 띄우니 오짜는 안되겠더라고요.
뜰채에 담아서 올라오니 3분이서 오짜다 하셨는데
45바칸 대각선으로 감성돔을 올려보면
최대53CM입니다. 눈 대중으로 올려보니 6~7cm
빠지네요.부러움에 조금 미안도 했고요
저만 두마리째 잡고 있으니 말입니다.옆 조사님들도
한마리 정도만 나와 주어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후 12시쯤 4짜 한수를 추가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짬낚이지만 나름 재미있는 낚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서 좀 피곤했지만 다음이 또 있으니
행복입니다.주말엔 쉬고 있네요.
좋은 휴일 보내시고요.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낚.인낚 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여수
③ 출조 인원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북동~동풍 5~8
⑥ 조황 요약 : 야간 짬낚시로 19시~다음날 01시까지
46~47cm 한수.4짜초~중반 두수 총 3수 했습니다
당일 퇴근전에 낚시방에 크릴5장 보리8장 집어제(감성 ㅇㅇ) 한봉지
잘 놓은 크릴로 주문. 이렇게 배합하면 약간 점도가 높습니다(해수
500ml정도 넣으면 밑밥품질이 잘 되더라고요(숙성4~5시간)
그 이상도 무난함.보리가 물끼를 먹음어야 좋습니다
집에서 약 40분거리입니다.포인트 도착 평일이라 저 포함
네분입니다.전자구멍찌 0.8호를 선택 여부력을 완전하게 죽여서
약간 잠길듯 운영해 보았습니다.이곳은 조류가 좀 복잡한 곳입니다.
보통은 9시에서 01시방향이나 흐를때가 많으나.때론 7~12시
2~9방향.11~5시방향. 밑밥운영이 쉽지 않는 곳이기도 하고요
수심 변화도 큰 곳입니다 발앞 10m내권은 수심이7~8m
10~15m권은 10~11m수심.15m이상은 수심이 15m이상입니다
이렇듯 본인이 어떤 수심층을 공략할건지 인지하고
그 수심층에 맞게 밑밥품질을 하셔야 합니다.
8m수심권을 공략하는데 10m권에 밑밥을 주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합니다.10m권을 공략하는데 지류가 밀려와
8m권으로 찌를 옮기고 있는데 찌를 회수하지 않고 있으면
여걸림 방생.반대로 8m권을 공략하다 15m수심대까지
찌가 흘러갔는데 채비를 8m권으로 당기거나 회수하지 아니하면
그 채비는 바닥에서 한참높은 곳을 지나기 때문에 입질받을 확율이 없음.
이렇듯 본인이 노리는 곳을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채비를 운영해야 할듯 합니다.
당일 전 10~11m수심을 공략해 보았습니다.
밑밥운영은 채비를 회수전 찌가 투척되는 왼쪽
라인 약 5m정도에 1m간격으로 4~5주걱씩 일정하게
밑밥을 주었습니다.대충 어느 지점에서 내 크릴과
밑밥이 동조되어 흘려가겠구나 하면서 물속 상황을
그려봅니다.두어시간 열심히 지속적인 패턴으로
운영하니 21시쯤 첫 어신이 들어옵니다.전자찌가 살짝 잠기더니
대각선으로 쭉 가져가네요.힘은 장사네요.똥폼도 좀 잡고
LB도 몇번주고 물위에 띄우니 사짜 중반정도 되어보입니다
이후 1시간정도 지나 본류대로 찌가 들어가기 직전에 찌가
깜빡 하더니 쏜살처럼 가져갑니다.첨엔 오짜인줄 알았네요
얼마나 힘을 쓰던지 전 지류쪽으로 당기고 감성돔은
본류쪽으로 도망갈려고 하고.똥폼 많이 잡아봅니다 ㅎ ㅎ ㅎ
물위에 띄우니 오짜는 안되겠더라고요.
뜰채에 담아서 올라오니 3분이서 오짜다 하셨는데
45바칸 대각선으로 감성돔을 올려보면
최대53CM입니다. 눈 대중으로 올려보니 6~7cm
빠지네요.부러움에 조금 미안도 했고요
저만 두마리째 잡고 있으니 말입니다.옆 조사님들도
한마리 정도만 나와 주어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후 12시쯤 4짜 한수를 추가하고 철수를 했습니다
짬낚이지만 나름 재미있는 낚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서 좀 피곤했지만 다음이 또 있으니
행복입니다.주말엔 쉬고 있네요.
좋은 휴일 보내시고요.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낚.인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