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여수 벵에돔 탐사
① 출 조 일 : 2018. 5. 19
② 출 조 지 : 여수 소리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동풍에 의지되는 곳
⑥ 조황 요약 : 꽈~앙
지난번 인낚동행출조에 처음 뵌 보꾸님과 안도 벵에돔 탐사, 이번에는 직장조사 숭어랑 가기로 하는데 밤 12시 광주 출발에 아가미 01:0 출항시간에 못 맞추고 낚시군단을 연락하니 24:00 출항 허걱???
03:00 출항배를 문의하니 잠시후 03:00 출항하기로 했다고 감사
이번주 이사 갈 아파트 청소, 살고 있는 아파트 버리기 , 의자, 화분, 옷, 이불, 베게, 가전제품 등 1달동안 버려도 버랴도 끝이없다, 3층 계단을 하루 수심번 오르내리고 샤워후 펜티만 입고 자 그랬는지 으시시 감기기운이 돌고 평소 11시 자는 와이프 12시에 포로시 침대로 , 등산바지를 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잠이 깰까봐 아들 청바지를 입고 돈 10만원이 없어 그냥 가방,쿨러만 들고 나온다. 숭어 기다라고 있고 돈 있냐고 하니 둘 출조비는 있어 OK
화순, 보성, 벌교,순천, 여수 02:00 도착 , 벵에미끼 준비, 몸이 으시시, 편의점 감기약 사 먹고 , 아뿔사 지갑을 안가지고 와 신분증도 없다. 태워줄련지? 깐깐한 경찰 안태워 준다고
일단 승선명부에 적고 가보자고 ,한다., 먼저 해경에 들어 여차여차 신분증을 안가자고 왔는데 신분은 확실하니 당직실 연락하면 알 수 있다고, 기본 정보를 알려주고 숭어 내 폰으로 전화하라고 해 신호가 오자 OK 출항허가 해준다고, 감사,
드뎌 군단호 02:40 출항 국동항을 벗어나자 파도가 세진다. 한참을 가 어니디, 지도상 소리도 넙적여, 마당여군, 소리도 서쪽으로 한 두분씩 내리고 다시 북쪽으로 기름여 등대가 보이는 곳에 내려준다.,
아침 식사로 ,계란 2개씩, 초코파이 2개씩 빈약한 식사
날이 거의 밝아오자 05:30 채비를 한다.
2호원줄 제로찌, 스토퍼, 1호 목줄 3M 직결, 벵에바늘 4호 . 두 컵 물을 붓고 나무젓가락으로 휘 저어 미끼사용 군단사장님 코치에 따라, 부석부석하지만 단단히 뭉쳐 케스팅 해본다. .
뒤에서 정정 휘몰아치는 동풍에 최대한 낮은자리에 자릴 잡고 발앞 2주걱, 시커만 잡어, 망상어,자리돔, 볼락 등. 전혀 피지 않는 벵에돔, 4~5미터까지 내려보자
숭어, 전갱이, 복어, 망상어, 난 자리돔
11:00 종료후 갯바위에 누워 잠자고 있느니 철수배가 왔다고 깨워 철수, 배안에서도 ZZZ, 차안에서도 ZZZ
붕장어탕 점심후 귀광, 귀가후 ZZZ, 일요일 발코니 수성페인트질 10시부터 밤 10시까지 , 콧물은 주르르, 종종 기침까지 , 내일 이번주는 이사준비로 낚시 자제해야 할 터
6월 여수 벵에데이트, 그 때는 꽃이 막 필련지?
② 출 조 지 : 여수 소리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
⑤ 바다 상황 : 동풍에 의지되는 곳
⑥ 조황 요약 : 꽈~앙
지난번 인낚동행출조에 처음 뵌 보꾸님과 안도 벵에돔 탐사, 이번에는 직장조사 숭어랑 가기로 하는데 밤 12시 광주 출발에 아가미 01:0 출항시간에 못 맞추고 낚시군단을 연락하니 24:00 출항 허걱???
03:00 출항배를 문의하니 잠시후 03:00 출항하기로 했다고 감사
이번주 이사 갈 아파트 청소, 살고 있는 아파트 버리기 , 의자, 화분, 옷, 이불, 베게, 가전제품 등 1달동안 버려도 버랴도 끝이없다, 3층 계단을 하루 수심번 오르내리고 샤워후 펜티만 입고 자 그랬는지 으시시 감기기운이 돌고 평소 11시 자는 와이프 12시에 포로시 침대로 , 등산바지를 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잠이 깰까봐 아들 청바지를 입고 돈 10만원이 없어 그냥 가방,쿨러만 들고 나온다. 숭어 기다라고 있고 돈 있냐고 하니 둘 출조비는 있어 OK
화순, 보성, 벌교,순천, 여수 02:00 도착 , 벵에미끼 준비, 몸이 으시시, 편의점 감기약 사 먹고 , 아뿔사 지갑을 안가지고 와 신분증도 없다. 태워줄련지? 깐깐한 경찰 안태워 준다고
일단 승선명부에 적고 가보자고 ,한다., 먼저 해경에 들어 여차여차 신분증을 안가자고 왔는데 신분은 확실하니 당직실 연락하면 알 수 있다고, 기본 정보를 알려주고 숭어 내 폰으로 전화하라고 해 신호가 오자 OK 출항허가 해준다고, 감사,
드뎌 군단호 02:40 출항 국동항을 벗어나자 파도가 세진다. 한참을 가 어니디, 지도상 소리도 넙적여, 마당여군, 소리도 서쪽으로 한 두분씩 내리고 다시 북쪽으로 기름여 등대가 보이는 곳에 내려준다.,
아침 식사로 ,계란 2개씩, 초코파이 2개씩 빈약한 식사
날이 거의 밝아오자 05:30 채비를 한다.
2호원줄 제로찌, 스토퍼, 1호 목줄 3M 직결, 벵에바늘 4호 . 두 컵 물을 붓고 나무젓가락으로 휘 저어 미끼사용 군단사장님 코치에 따라, 부석부석하지만 단단히 뭉쳐 케스팅 해본다. .
뒤에서 정정 휘몰아치는 동풍에 최대한 낮은자리에 자릴 잡고 발앞 2주걱, 시커만 잡어, 망상어,자리돔, 볼락 등. 전혀 피지 않는 벵에돔, 4~5미터까지 내려보자
숭어, 전갱이, 복어, 망상어, 난 자리돔
11:00 종료후 갯바위에 누워 잠자고 있느니 철수배가 왔다고 깨워 철수, 배안에서도 ZZZ, 차안에서도 ZZZ
붕장어탕 점심후 귀광, 귀가후 ZZZ, 일요일 발코니 수성페인트질 10시부터 밤 10시까지 , 콧물은 주르르, 종종 기침까지 , 내일 이번주는 이사준비로 낚시 자제해야 할 터
6월 여수 벵에데이트, 그 때는 꽃이 막 필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