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54cm 감시입니다~
① 출 조 일 : 2월 22일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열도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4물, 간조 오전 7시경
⑤ 바다 상황 : 너울 없고 조류 적당
⑥ 조황 요약 :
인천 인근에서 지인분 두 명과 함께 여수로 당일치기 출조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동출..먼 길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새벽 4시 출항하여 1시 철수했습니다.
오전 10시경 초들물에서 중들물 넘어 가는 시점에 조금 빠르게 흐르던 물이 살짝 죽으며 이쁘게 간다 싶더니..
1시간 상간으로 각각 한 수씩 했습니다.
저 54cm 포함 지인분들 각각 51cm, 45cm..
뒤이어 긴 원줄견제 후 원줄까지 가져가는 강력한 입질 한 방 더 왔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설걸림으로 빠져버리네요..ㅠ.ㅠ
계속 열심히 쪼아봤지만 속조류가 너무 빠르게 흘러서 바닥을 못찍었는지..
상괭이 녀석 서너 마리에 쫄아서 고기가 다 빠진건지 이후 입질없이 철수합니다!!
그래도 한 수씩 골고루 손맛보았기에 힘든 4시간 운전의 철수길이 평소 보다는 덜 피곤하네요~^^
가족의 행복과 사업의 번창을 기원하며 올해 첫 5짜를 방생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출조를 기다립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금오열도권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4물, 간조 오전 7시경
⑤ 바다 상황 : 너울 없고 조류 적당
⑥ 조황 요약 :
인천 인근에서 지인분 두 명과 함께 여수로 당일치기 출조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가는 동출..먼 길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새벽 4시 출항하여 1시 철수했습니다.
오전 10시경 초들물에서 중들물 넘어 가는 시점에 조금 빠르게 흐르던 물이 살짝 죽으며 이쁘게 간다 싶더니..
1시간 상간으로 각각 한 수씩 했습니다.
저 54cm 포함 지인분들 각각 51cm, 45cm..
뒤이어 긴 원줄견제 후 원줄까지 가져가는 강력한 입질 한 방 더 왔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설걸림으로 빠져버리네요..ㅠ.ㅠ
계속 열심히 쪼아봤지만 속조류가 너무 빠르게 흘러서 바닥을 못찍었는지..
상괭이 녀석 서너 마리에 쫄아서 고기가 다 빠진건지 이후 입질없이 철수합니다!!
그래도 한 수씩 골고루 손맛보았기에 힘든 4시간 운전의 철수길이 평소 보다는 덜 피곤하네요~^^
가족의 행복과 사업의 번창을 기원하며 올해 첫 5짜를 방생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출조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