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3박3일
① 출 조 일 :4월 6일~ 4월 8일
② 출 조 지 : 기장 문동 방파제 고리선상 포항냉장고포인트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고기안물고 바람불고 비오고 힘들때
⑤ 바다 상황 : 뻘물에 조류안가고 바람물어서 물뒤집어질때
⑥ 조황 요약 : 조법에 따른 조황차이가 심함
기장문동방파제 볼락루어
1.5그람 지그헤드 볼락웜 베이비사딘 등등 ..
2000번 스텔라
js컴퍼니 닉스팝 스피닝로드
0.3호 합사 이름 기억안남 감아논지 오래라서 쇼크리더 0.8호 카본
여러가지 방법으로 액션을 바꿔가며 해봤는데 반응이 없슴 두시간을 헤멤
낚시방에 들러 들낚시 3칸짜리 급하게 19000원으로 구매함 1.7호 카본줄 달고 케미4미리 하나 달고 목줄 50센티
맥낚시 에 청개비 1/3 절단후 달아서 케스팅 10초도 안되서 캐미가 몰속으로 빨려들어감 ....한시간만에 100마리 잡음.........역시 맥낚시 짱입니다..
지렁이 없어서 볼락 야광바늘에 베이비사딘 쓰니 폴다운시에 폴에 입질들어오면 후킹 100% 입니다.. 다운시 챔질이
타이밍 잡기가 애매 합니다... 암튼 잘됩니다
새벽까지 낚시 후에 3시에 기장 고리선상 문동호를 타고 5명이 벵에 선상을 갔습니다.
먼저 감시포인트에 내려서 시작 .......큽니다...물었습니다........망상돔이 잡힙니다... 바글바글합니다
이동~~~~~~~~바람이 너무 터져서 ....
참고로 이날 동해남부 부산권제외 전국이 주의보상황이였습니다
홈통 벵에포인트로 도착
0.3호 구멍찌에 1.7호 목줄 2호 감시바늘
어텐더2 1호 3호 조무사 플로팅 원줄
09테크늄3000
뻘물입니다... 완전 뻘물 입니다
물이 뒤집혀 수온도 차가운데 ....물까지 이러네요 고리원전에서 꽝을 맛봤습니다...난생 두번째 격는 고리에서 꽝입니다......
고리에서 잡는 물고기 안전하냐고 물으시던데 기장멸치 기장미역 전부 고리에서 납니다...무조건 안전하다 말을 못하나 그고기가 그고기 입니다...그미역이 그미역이듯이,,..,..,
바람이 너무 심합니다... 뻘물도 심합니다
민물찌로 바꾸고 채비도 바꿔보았으나....안됩니다.. 옆포인트 조사님 두어마리 걸어냅니다.. 30전후 벵에 두세마리가 다입니다.... 철수 결정.......
아쉬움을 뒤로한채 ....노블레스 낚시방에 철수후 선장이 라면 끓여 주셔서 든든하게 먹고 포항으로 날아갈 준비를 합니다...근데 잡이 너무 옵니다......
전국이 주의보
배가 출항을 못합니다....
일요일 포항에 출항한다 합니다................새벽5시 태창호...볼락선상인데 아주 잘잡는배입니다.. 선비는 6만원입니다...쿨러조항이 가능하며 평균씨알은 20전후 입니다
배마다 씨알이 틀린데 그건 배마다 가는 포인트가 틀려서 그런데 어떤배는 20후반 30초반 큰볼락을 잡는 배가 있는데 암튼 큰게 잘나오더라구요 평균 5회이상 출조해보고 쓴글이니 제말이 맞을 겁니다...
배마다 잘나오는 자리가 있는데 그건 선장님이 어군을 보고 배를 진입을 하는데 선장님의 운전 습관때문인것 같습니다
도보방파제 끝바리 등대있는곳에 흘림 큰싸이즈에 볼락을 노립니다
바닥공략 1호찌에 청개비달고 열심히 합니다 가끔 바닥에 걸리기도 합니다...바람은 불고 환장합니다
자리이동 옆자리 홈통으로 이동합니다
민물새우를 달고 수심6미터 공략합니다..
입질이 없습니다...반응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던중에 쭉가져가는 입질입니다...랜딩에 실패합니다...제압이 불가능 합니다.. 새벽4시경 받은 입질이라 방심하고 있던중에 올린거라 뜰채도 없고 너울도 심하고 ....감성돔이였습니다
5짜는 넘어보였습니다.
에리네스4.7 1호대 3호원줄 1.7호 목줄 실력부족이라 고기구경에 만족한후 철수결정을 해야했습니다
바람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사람이 밀려날정도.....
일요일 새벽에 선상출조한다더군요.. 카이져랑 태창호중에 태창호 선택하고 예약했습니다,,5시 출발이라 조금이라도 일찍 집에 가려는 생각에....
낮에 쭉 쉬었습니다...
대구로 집에갔다가 또 포항에 오려니 그냥 포항서 쉬다가 새벽에 배를 탈려고 포항에서 휴식을 취하고 포인트 탐사나 다녔습니다....
낮엔 낚시할상황이 아니였고.. 밤이 되자 더큰바람이 오더군요...겨울보다 더추웠습니다..
냉장고 포인트 6시30분에 도착
수심이 깊은지라...
g5 1.25호 5.3
다이와 토너구형c타입
원줄 3호 목줄 조무사 1.5호 2미터
3B 충전식 헤네스 구멍찌 .........잔존부력 잡을려니 ......써있는 부력이랑 좀 틀리네요..
암튼 꽝.....냉장고 포인트서도 이러네요.........
왕뽈락 자리로 이동 .......
2호 찌스전자찌로 교환
수중찌 2호 목줄 1.5호 2미터 60센티 가지 채비
청갯지렁이 채비.....
두시간을 채비만 바꾸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채비방법 및 볼락 수심층을 두시간만에 찾았습니다,........
찾고나니 별거 아닙니다...
작은 쿨러를 들고 갔는데 ...두시간만에 가득채웁니다.. 평균씨알이 25정도...
그리고 5시 태창호 타고 선상볼락 갔다가 배에서 잠들고 일어나서 철수..
집에가서 볼락 초밥해서 먹고...볼락회 떠서 먹고 그래도 100마리 정도 남았습니다...손질후에 지금 김치 냉장고에 숙성중입니다...
너무 지쳐서 몇일동안 낚시를 못갈것 같아요 .......
② 출 조 지 : 기장 문동 방파제 고리선상 포항냉장고포인트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고기안물고 바람불고 비오고 힘들때
⑤ 바다 상황 : 뻘물에 조류안가고 바람물어서 물뒤집어질때
⑥ 조황 요약 : 조법에 따른 조황차이가 심함
기장문동방파제 볼락루어
1.5그람 지그헤드 볼락웜 베이비사딘 등등 ..
2000번 스텔라
js컴퍼니 닉스팝 스피닝로드
0.3호 합사 이름 기억안남 감아논지 오래라서 쇼크리더 0.8호 카본
여러가지 방법으로 액션을 바꿔가며 해봤는데 반응이 없슴 두시간을 헤멤
낚시방에 들러 들낚시 3칸짜리 급하게 19000원으로 구매함 1.7호 카본줄 달고 케미4미리 하나 달고 목줄 50센티
맥낚시 에 청개비 1/3 절단후 달아서 케스팅 10초도 안되서 캐미가 몰속으로 빨려들어감 ....한시간만에 100마리 잡음.........역시 맥낚시 짱입니다..
지렁이 없어서 볼락 야광바늘에 베이비사딘 쓰니 폴다운시에 폴에 입질들어오면 후킹 100% 입니다.. 다운시 챔질이
타이밍 잡기가 애매 합니다... 암튼 잘됩니다
새벽까지 낚시 후에 3시에 기장 고리선상 문동호를 타고 5명이 벵에 선상을 갔습니다.
먼저 감시포인트에 내려서 시작 .......큽니다...물었습니다........망상돔이 잡힙니다... 바글바글합니다
이동~~~~~~~~바람이 너무 터져서 ....
참고로 이날 동해남부 부산권제외 전국이 주의보상황이였습니다
홈통 벵에포인트로 도착
0.3호 구멍찌에 1.7호 목줄 2호 감시바늘
어텐더2 1호 3호 조무사 플로팅 원줄
09테크늄3000
뻘물입니다... 완전 뻘물 입니다
물이 뒤집혀 수온도 차가운데 ....물까지 이러네요 고리원전에서 꽝을 맛봤습니다...난생 두번째 격는 고리에서 꽝입니다......
고리에서 잡는 물고기 안전하냐고 물으시던데 기장멸치 기장미역 전부 고리에서 납니다...무조건 안전하다 말을 못하나 그고기가 그고기 입니다...그미역이 그미역이듯이,,..,..,
바람이 너무 심합니다... 뻘물도 심합니다
민물찌로 바꾸고 채비도 바꿔보았으나....안됩니다.. 옆포인트 조사님 두어마리 걸어냅니다.. 30전후 벵에 두세마리가 다입니다.... 철수 결정.......
아쉬움을 뒤로한채 ....노블레스 낚시방에 철수후 선장이 라면 끓여 주셔서 든든하게 먹고 포항으로 날아갈 준비를 합니다...근데 잡이 너무 옵니다......
전국이 주의보
배가 출항을 못합니다....
일요일 포항에 출항한다 합니다................새벽5시 태창호...볼락선상인데 아주 잘잡는배입니다.. 선비는 6만원입니다...쿨러조항이 가능하며 평균씨알은 20전후 입니다
배마다 씨알이 틀린데 그건 배마다 가는 포인트가 틀려서 그런데 어떤배는 20후반 30초반 큰볼락을 잡는 배가 있는데 암튼 큰게 잘나오더라구요 평균 5회이상 출조해보고 쓴글이니 제말이 맞을 겁니다...
배마다 잘나오는 자리가 있는데 그건 선장님이 어군을 보고 배를 진입을 하는데 선장님의 운전 습관때문인것 같습니다
도보방파제 끝바리 등대있는곳에 흘림 큰싸이즈에 볼락을 노립니다
바닥공략 1호찌에 청개비달고 열심히 합니다 가끔 바닥에 걸리기도 합니다...바람은 불고 환장합니다
자리이동 옆자리 홈통으로 이동합니다
민물새우를 달고 수심6미터 공략합니다..
입질이 없습니다...반응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던중에 쭉가져가는 입질입니다...랜딩에 실패합니다...제압이 불가능 합니다.. 새벽4시경 받은 입질이라 방심하고 있던중에 올린거라 뜰채도 없고 너울도 심하고 ....감성돔이였습니다
5짜는 넘어보였습니다.
에리네스4.7 1호대 3호원줄 1.7호 목줄 실력부족이라 고기구경에 만족한후 철수결정을 해야했습니다
바람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사람이 밀려날정도.....
일요일 새벽에 선상출조한다더군요.. 카이져랑 태창호중에 태창호 선택하고 예약했습니다,,5시 출발이라 조금이라도 일찍 집에 가려는 생각에....
낮에 쭉 쉬었습니다...
대구로 집에갔다가 또 포항에 오려니 그냥 포항서 쉬다가 새벽에 배를 탈려고 포항에서 휴식을 취하고 포인트 탐사나 다녔습니다....
낮엔 낚시할상황이 아니였고.. 밤이 되자 더큰바람이 오더군요...겨울보다 더추웠습니다..
냉장고 포인트 6시30분에 도착
수심이 깊은지라...
g5 1.25호 5.3
다이와 토너구형c타입
원줄 3호 목줄 조무사 1.5호 2미터
3B 충전식 헤네스 구멍찌 .........잔존부력 잡을려니 ......써있는 부력이랑 좀 틀리네요..
암튼 꽝.....냉장고 포인트서도 이러네요.........
왕뽈락 자리로 이동 .......
2호 찌스전자찌로 교환
수중찌 2호 목줄 1.5호 2미터 60센티 가지 채비
청갯지렁이 채비.....
두시간을 채비만 바꾸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채비방법 및 볼락 수심층을 두시간만에 찾았습니다,........
찾고나니 별거 아닙니다...
작은 쿨러를 들고 갔는데 ...두시간만에 가득채웁니다.. 평균씨알이 25정도...
그리고 5시 태창호 타고 선상볼락 갔다가 배에서 잠들고 일어나서 철수..
집에가서 볼락 초밥해서 먹고...볼락회 떠서 먹고 그래도 100마리 정도 남았습니다...손질후에 지금 김치 냉장고에 숙성중입니다...
너무 지쳐서 몇일동안 낚시를 못갈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