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내만 갯바위 야영 낚시
① 출 조 일 : 2018년 3월 31일
② 출 조 지 : 고성 윗대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조용 잠잠
⑥ 조황 요약 : 뽈락 30수
15시 출발 고성 윗대구 도착하여 주변 청소하고
오후 4시 쯤 낚시 시작합니다.
수심 발밑 - 6m, 전방 20m - 9m
해질녁 황금 시간대 뽈락만 바닥에서 올라 옵니다.
고성 내만은 밤시간에 좋은 기억이 많아
저녁 먹고 21시 10분 물 돌이 기대하며 쉽니다.
물이 약합니다.
반대로 흘러가야 할 조류가 멈추 있습니다.
23시 제법 조류가 작년 행복한 기억이 있는 고부리 쪽으로 흘러 줍니다.
집중 또 집중.....
24시 05분 헐............
너무 황당해서 고부리쪽으로 가서
일부러 후레쉬 사용하며 사진 찍습니다.
아무 반응 없습니다.
낚시 하면 할 수록 기분 나빠집니다.
낚시 접고 텐트로 ............
4월 01일 03시30분 쯤 물 돌이 기대 하고 일어 납니다.
헐 아직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보다 시끄럽지는 않군요.
어둠이 없어질때 함께 사라지더 군요.
조과는 바닥에서 뽈락 30수..........
마음이 힘든 낚시 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고성 윗대구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조용 잠잠
⑥ 조황 요약 : 뽈락 30수
15시 출발 고성 윗대구 도착하여 주변 청소하고
오후 4시 쯤 낚시 시작합니다.
수심 발밑 - 6m, 전방 20m - 9m
해질녁 황금 시간대 뽈락만 바닥에서 올라 옵니다.
고성 내만은 밤시간에 좋은 기억이 많아
저녁 먹고 21시 10분 물 돌이 기대하며 쉽니다.
물이 약합니다.
반대로 흘러가야 할 조류가 멈추 있습니다.
23시 제법 조류가 작년 행복한 기억이 있는 고부리 쪽으로 흘러 줍니다.
집중 또 집중.....
24시 05분 헐............
너무 황당해서 고부리쪽으로 가서
일부러 후레쉬 사용하며 사진 찍습니다.
아무 반응 없습니다.
낚시 하면 할 수록 기분 나빠집니다.
낚시 접고 텐트로 ............
4월 01일 03시30분 쯤 물 돌이 기대 하고 일어 납니다.
헐 아직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보다 시끄럽지는 않군요.
어둠이 없어질때 함께 사라지더 군요.
조과는 바닥에서 뽈락 30수..........
마음이 힘든 낚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