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거문도 입니다


① 출 조 일 : 5월14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샬롬좌대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세번째 탐사
오늘은 농어와 볼락을 공략하려함
틈새 공략으로 오전에 도착하여 돌돔을 태스트하려고 홍합을 좌대에 붙은놈을
조금 따서 점심을 준비하여 먹고 오후에 짬으로 돌돔 35 한마리 낚이고는 영~~
저녁을 일찍먹고 농어와 볼락채비를 준비해서 방파제로 나갔다
동도 북쪽 작은 방파제에서 집어등을 켜고 준비를 끝낸 시간이 8시 30분
만조시간이 불과 40분 정도 남은 시간 역시 늦어버렸다 들물 때를 놓치고
날물이 시작되며 남동풍이 좀 세게 불기시작하여 날물 포인트는 틀려버렸다
할 수없이 들물자리에서 찌를 던지니 조금 있다가 입질이 온다
65~50 급 3마리 깔따구 몇수 ~~~ 만족스럽다 그런데 헉 ~~ 낚시대가 짝 부러져버리는
아쉬움 아~ 어쩌나 청갯지렁이 한갑 밖에 쓰지않았는데 ㅋ~
남어지는 좌대로 돌아와서 참돔, 능성어, 우럭 등등
② 출 조 지 : 거문도 샬롬좌대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세번째 탐사
오늘은 농어와 볼락을 공략하려함
틈새 공략으로 오전에 도착하여 돌돔을 태스트하려고 홍합을 좌대에 붙은놈을
조금 따서 점심을 준비하여 먹고 오후에 짬으로 돌돔 35 한마리 낚이고는 영~~
저녁을 일찍먹고 농어와 볼락채비를 준비해서 방파제로 나갔다
동도 북쪽 작은 방파제에서 집어등을 켜고 준비를 끝낸 시간이 8시 30분
만조시간이 불과 40분 정도 남은 시간 역시 늦어버렸다 들물 때를 놓치고
날물이 시작되며 남동풍이 좀 세게 불기시작하여 날물 포인트는 틀려버렸다
할 수없이 들물자리에서 찌를 던지니 조금 있다가 입질이 온다
65~50 급 3마리 깔따구 몇수 ~~~ 만족스럽다 그런데 헉 ~~ 낚시대가 짝 부러져버리는
아쉬움 아~ 어쩌나 청갯지렁이 한갑 밖에 쓰지않았는데 ㅋ~
남어지는 좌대로 돌아와서 참돔, 능성어, 우럭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