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출조 거문도 접고 부산 내만 출조^^
① 출 조 일 : 2018년 5월 24일
② 출 조 지 : 부산 나무섬 드러가려다 포기하고 내만권 선택
③ 출조 인원 : 2명 저와 사촌동생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예보랑 달리 바람이 좀 터졌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BJ샤크맨입니다.
거문도 출조 조황은 잠시접고 거문도 시즌이 아직 어중간해서 사촌동생과 부산 내만권 가자 약속후
새벽 3시에 해운대에서 출발 가즈아~~~~~~~
밑밥 미끼등 준비후 선착장 도착 날씨 좋다는 예보로인해 많은 출조 조사님들 많았습니다.
거의 90프로가 나무섬으로 나가는배를 타려고 기다리는것을 보고 나무섬은 포기 동생이 그냥 내만권 갈까?
조사님들과 치열한 포인트 경쟁보다 힐링하면서 내만권 가자고해서 바로 오키 오키 오키
내만권배는 달랑 3명 출조 썰렁했지만 원하는 포인트 하선
지난번에도 나무섬 포기하고 내린 포인트로 고고 참고로 지난번에도 다른 포인트에서는 거의 몰꽝이었지만
저와 동생과 손맛을 골고루본곳이기에 다시 그 포인트로 도전 포인트 궁금하신분은 쪽지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ㅋㅋ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낚시전 해뜨기전에는 항상 설레는 기분으로 낚시준비 뜰채 준비할까 하는 동생말에 뜰채준비하면
고기 못잡는다는 장난 같은 말에 그래도 준비.
해가뜨기 시작하고 예보와는 달리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발판좋구 낚시하기에 좋은 포인트로 갈때마다 손맛본 곳이라 기대는 항상 가슴에 품고 시작.
시작과 동시에 와 와 와 와 전갱이와의 전쟁~~~ 멀리 원투쳐도 찌가 내려가기전에 낚시대 초리대를
훅훅 들고 가버릴정도로 전갱이 개체수가 종잡을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씨알도 준수하여 심심하지은 않은 낚시를하다가 . 참고사항 시장 전갱이 보다 크면컸지 작은건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전갱이와 싸우다가 날물끝나고 초들물시작 얼마전에는 날물에 2마리씩 잡은곳이라
날물은 그냥 흘러가버리고 초들물시작 전쟁이가 빠진것이 아니기에 채비다시체인지
B찌 전유동 하다 포기 반유동 1호찌 빨리 채비를 내리는것이 답이라생각하고 다시시작
초들물시작 1호찌지만 잔존부력 거의 없게 봉돌로 마무리 ~~~~~~~~~
그러자 찌가 살짝 살짝 잠기기 시작 기대보다 잡어인가 생각후 그래도 바로 뒷줄견제를 했습니다.
바로 찌가 쭉~~쭉~~쭉 잠기는것을감지하고 챔질 어~~어~~~어~~~어 쳐박는다.
앞에 여가 좀있는곳이라 걱정 했지만 빠른 릴링 그래도 좀 힘좀쓴다 바로 감성돔이라 생각
릴링후 바다위에 띠우고 뜰채로 바로포획 눈으로 짐작하니 30정도로 예상하고 바칸에 살리고
그후에 더위와의 전쟁 진짜 더워서 탈진할정도 였습니다.
아이스박스 얼음들이 쭉 녹을정도 욕심을 버리고 철수하자고 의견을 나누고 철수 사진좀 찍짜는 점주님에 말에 ...
도와드려야겠다는생각으로 한컷 그리고 바로 차에 장비넣고 에어컨트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ㅋㅋㅋ
28에서 30정도라생각했던 감성돔은 감사하게도 3센티 더 자라주었습니다 . 33센티 감성돔
들물포인트 날물포인트인데 들물 거의 낚시를못하고 더위때문에 철수..~~~ 아쉬움 조금
총 조황은 감성돔 33짜리 한마리와 전갱이 시장사이즈 40수 입니다.
어제 바로 조황 못올리고 너무 피곤해서 이제야 짬이 나서 올립니다.
아직 감섬돔은 먹을만하게 맛이났습니다.
오늘은 저녁 밤낚시를 떠나려고 준비중입니다.
조황은 다녀와서올리겠습니다.
참고하실것은 부산 나무섬등등 너무심한 포인트 전쟁 자주 배가 와서 하선 스트레스보다 내만권 추천해드립니다.
힐링하러갔는데 많은 조사님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같이 낚시 다닐 조사님들 쪽지 환영입니다. 민폐는 안될정도의 낚시는합니다.^^ 부산 거문도 통여 여수 거제 등등 안가립니다. ㅋㅋㅋ
시간이 나기에 자주 다릴려고합니다. 쪽지부담없이 주세요^^ 많이 밝은편이고 39살 부산해운대 거주하고있습니다.
전체 조사님들 안전낚시와 손맛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부산 조황을 알려드리기위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나무섬 드러가려다 포기하고 내만권 선택
③ 출조 인원 : 2명 저와 사촌동생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예보랑 달리 바람이 좀 터졌습니다..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BJ샤크맨입니다.
거문도 출조 조황은 잠시접고 거문도 시즌이 아직 어중간해서 사촌동생과 부산 내만권 가자 약속후
새벽 3시에 해운대에서 출발 가즈아~~~~~~~
밑밥 미끼등 준비후 선착장 도착 날씨 좋다는 예보로인해 많은 출조 조사님들 많았습니다.
거의 90프로가 나무섬으로 나가는배를 타려고 기다리는것을 보고 나무섬은 포기 동생이 그냥 내만권 갈까?
조사님들과 치열한 포인트 경쟁보다 힐링하면서 내만권 가자고해서 바로 오키 오키 오키
내만권배는 달랑 3명 출조 썰렁했지만 원하는 포인트 하선
지난번에도 나무섬 포기하고 내린 포인트로 고고 참고로 지난번에도 다른 포인트에서는 거의 몰꽝이었지만
저와 동생과 손맛을 골고루본곳이기에 다시 그 포인트로 도전 포인트 궁금하신분은 쪽지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ㅋㅋ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낚시전 해뜨기전에는 항상 설레는 기분으로 낚시준비 뜰채 준비할까 하는 동생말에 뜰채준비하면
고기 못잡는다는 장난 같은 말에 그래도 준비.
해가뜨기 시작하고 예보와는 달리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발판좋구 낚시하기에 좋은 포인트로 갈때마다 손맛본 곳이라 기대는 항상 가슴에 품고 시작.
시작과 동시에 와 와 와 와 전갱이와의 전쟁~~~ 멀리 원투쳐도 찌가 내려가기전에 낚시대 초리대를
훅훅 들고 가버릴정도로 전갱이 개체수가 종잡을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씨알도 준수하여 심심하지은 않은 낚시를하다가 . 참고사항 시장 전갱이 보다 크면컸지 작은건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전갱이와 싸우다가 날물끝나고 초들물시작 얼마전에는 날물에 2마리씩 잡은곳이라
날물은 그냥 흘러가버리고 초들물시작 전쟁이가 빠진것이 아니기에 채비다시체인지
B찌 전유동 하다 포기 반유동 1호찌 빨리 채비를 내리는것이 답이라생각하고 다시시작
초들물시작 1호찌지만 잔존부력 거의 없게 봉돌로 마무리 ~~~~~~~~~
그러자 찌가 살짝 살짝 잠기기 시작 기대보다 잡어인가 생각후 그래도 바로 뒷줄견제를 했습니다.
바로 찌가 쭉~~쭉~~쭉 잠기는것을감지하고 챔질 어~~어~~~어~~~어 쳐박는다.
앞에 여가 좀있는곳이라 걱정 했지만 빠른 릴링 그래도 좀 힘좀쓴다 바로 감성돔이라 생각
릴링후 바다위에 띠우고 뜰채로 바로포획 눈으로 짐작하니 30정도로 예상하고 바칸에 살리고
그후에 더위와의 전쟁 진짜 더워서 탈진할정도 였습니다.
아이스박스 얼음들이 쭉 녹을정도 욕심을 버리고 철수하자고 의견을 나누고 철수 사진좀 찍짜는 점주님에 말에 ...
도와드려야겠다는생각으로 한컷 그리고 바로 차에 장비넣고 에어컨트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ㅋㅋㅋ
28에서 30정도라생각했던 감성돔은 감사하게도 3센티 더 자라주었습니다 . 33센티 감성돔
들물포인트 날물포인트인데 들물 거의 낚시를못하고 더위때문에 철수..~~~ 아쉬움 조금
총 조황은 감성돔 33짜리 한마리와 전갱이 시장사이즈 40수 입니다.
어제 바로 조황 못올리고 너무 피곤해서 이제야 짬이 나서 올립니다.
아직 감섬돔은 먹을만하게 맛이났습니다.
오늘은 저녁 밤낚시를 떠나려고 준비중입니다.
조황은 다녀와서올리겠습니다.
참고하실것은 부산 나무섬등등 너무심한 포인트 전쟁 자주 배가 와서 하선 스트레스보다 내만권 추천해드립니다.
힐링하러갔는데 많은 조사님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된다구 생각합니다.
같이 낚시 다닐 조사님들 쪽지 환영입니다. 민폐는 안될정도의 낚시는합니다.^^ 부산 거문도 통여 여수 거제 등등 안가립니다. ㅋㅋㅋ
시간이 나기에 자주 다릴려고합니다. 쪽지부담없이 주세요^^ 많이 밝은편이고 39살 부산해운대 거주하고있습니다.
전체 조사님들 안전낚시와 손맛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부산 조황을 알려드리기위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