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갯바위 출조


① 출 조 일 : 9월 15일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뺀찌 다수
일년만의 갯바위 출조
예전에는 매주 마다 달렸는데
일상이 바쁘고 먹고 사는게 우선이다 보니
갯바위 찾는것이 뜸 하였네요
매번 마누라와 출조 하는게 참 편하고
이제 저보다도 더 열혈조사가 되어
찌낚시의 고수로 ...
마음도 비우고 구미에서 통영으로 달려
도착한 남해의 바다는 역시 내고향입니다
그냥 저 바다만 바라보아도 마음이 편안한것이
너무나 좋네요
새벽3시 출조하여 종일낚시 돌입
동트기 까지 생명체 하나 없네요
예전에는 고등어와 전갱이가 난리 치는
게절인데 갈치가 너무 마니 들어왔나 봅니다
꾸준히 밑밥주다보니 초밀물시점
간간히 뺀찌가 물어주네요
철수전 엄청난 녀석이 스풀이 풀어나갈
정도로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아쉬움만
남긴 갯바위 출조 였네요
역시 낚시는 갯바위가
참 멋인거 같아요~~~
② 출 조 지 : 통영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흐림
⑥ 조황 요약 : 뺀찌 다수
일년만의 갯바위 출조
예전에는 매주 마다 달렸는데
일상이 바쁘고 먹고 사는게 우선이다 보니
갯바위 찾는것이 뜸 하였네요
매번 마누라와 출조 하는게 참 편하고
이제 저보다도 더 열혈조사가 되어
찌낚시의 고수로 ...
마음도 비우고 구미에서 통영으로 달려
도착한 남해의 바다는 역시 내고향입니다
그냥 저 바다만 바라보아도 마음이 편안한것이
너무나 좋네요
새벽3시 출조하여 종일낚시 돌입
동트기 까지 생명체 하나 없네요
예전에는 고등어와 전갱이가 난리 치는
게절인데 갈치가 너무 마니 들어왔나 봅니다
꾸준히 밑밥주다보니 초밀물시점
간간히 뺀찌가 물어주네요
철수전 엄청난 녀석이 스풀이 풀어나갈
정도로 얼굴도 보여주지 않고 아쉬움만
남긴 갯바위 출조 였네요
역시 낚시는 갯바위가
참 멋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