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배운 원투낚시에 5짜 돌돔이
출 조 일 : 9.5~6일(1박2일)
출 조 지 : 만재도, 태도
출조 인원 : 2명
물 때 : 8~9물
바다 상황 : 좋음(바람, 파도 없음)
조황 요약 : 돌돔 5짜 1, 4짜 3, 참돔(상사리급 다수)

5짜 돌돔입니다.
둘째날 태도에서 잡은 44cm
건너편 조사님들도 한수 올리시구,
주말을 맞아 만재도를 다녀왔습니다.
돌돔 민장대낚시에 푹빠져 민장대 낚시를 하다보니 원투낚시에서 낚이는 씨알이 훨 나아보여 인낚중고장터에
서 어렵사리 장비를 구해 드디어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부푼 기대와 함께^^
첫날 만재도 본섬에 자리잡고 서툰 채비와 원투실력으로 낚시 삼매경에 빠집니다.
오전 8시30분경,
초들물 시각,
채비를 걷어 미끼를 다시 갈고 원투하려는 순간, 나머지 낚시대가 약간의 깐죽거림에 이어 곧바로 초릿대가
고꾸라칩니다.
감당할 수 없는 무게감에 몇번의 펌핑과 릴링으로 랜딩에 성공,,,,,
처음 원투낚시에 낚은 돌돔이 54cm에 이릅니다.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낚시에 몰입,
옆에 같이 출조한 일행도 곧이어 입질, 48cm
이어 긴장된 시간들이 흘러가고 더이상의 입질은 없습니다.
오후 3시,
초날물이 이어지지만 한마리로 만족하라는 듯,,,,
저녁 민박집에 들어와 목포에 전화를 해보니 상태도에서 고기가 쏟아졌다는 소식,
다음날 새벽 4시,
곧바로 만재도에서 상태도로 낚시배를 이용해서 옮겨봅니다.
4시50분, 상태도 도착,
민박집에 들러 이른 식사를 하며 어제 낚시를 했던 조우들에게서 조황을 듣습니다.
출조한 대부분이 4~5마리씩의 돌돔을 낚았다는 소식,
서둘러 식사를 마치고 상태도 마을에서 가까운 여에 자리를 잡고 낚시에 또 다시 빠져봅니다.
역시 오전 초들물에 첫 입질이 들어오고 올라온 놈은 44cm,
중들물이 진행될 무렵인 12시경 45cm급 한마리와 혹돔을 추가하고 이틀간의 낚시를 마무리 합니다.
현재 만재도와 태도의 돌돔조황을 보면, 거의 기복없이 꾸준한 마리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6짜급으로 추정되는 놈들의 강력한 몸부림에 채비를 터져버리는 사태도 부지기수로 일어나고 있고 다음 물때정도되면 올해 최고의 돌돔시즌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다소 물색도 탁해지고 있으니 곧이어 가을 참돔시즌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조문의 만재이선장낚시 061-285-9820
출 조 지 : 만재도, 태도
출조 인원 : 2명
물 때 : 8~9물
바다 상황 : 좋음(바람, 파도 없음)
조황 요약 : 돌돔 5짜 1, 4짜 3, 참돔(상사리급 다수)
5짜 돌돔입니다.
둘째날 태도에서 잡은 44cm
건너편 조사님들도 한수 올리시구,
주말을 맞아 만재도를 다녀왔습니다.
돌돔 민장대낚시에 푹빠져 민장대 낚시를 하다보니 원투낚시에서 낚이는 씨알이 훨 나아보여 인낚중고장터에
서 어렵사리 장비를 구해 드디어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부푼 기대와 함께^^
첫날 만재도 본섬에 자리잡고 서툰 채비와 원투실력으로 낚시 삼매경에 빠집니다.
오전 8시30분경,
초들물 시각,
채비를 걷어 미끼를 다시 갈고 원투하려는 순간, 나머지 낚시대가 약간의 깐죽거림에 이어 곧바로 초릿대가
고꾸라칩니다.
감당할 수 없는 무게감에 몇번의 펌핑과 릴링으로 랜딩에 성공,,,,,
처음 원투낚시에 낚은 돌돔이 54cm에 이릅니다.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낚시에 몰입,
옆에 같이 출조한 일행도 곧이어 입질, 48cm
이어 긴장된 시간들이 흘러가고 더이상의 입질은 없습니다.
오후 3시,
초날물이 이어지지만 한마리로 만족하라는 듯,,,,
저녁 민박집에 들어와 목포에 전화를 해보니 상태도에서 고기가 쏟아졌다는 소식,
다음날 새벽 4시,
곧바로 만재도에서 상태도로 낚시배를 이용해서 옮겨봅니다.
4시50분, 상태도 도착,
민박집에 들러 이른 식사를 하며 어제 낚시를 했던 조우들에게서 조황을 듣습니다.
출조한 대부분이 4~5마리씩의 돌돔을 낚았다는 소식,
서둘러 식사를 마치고 상태도 마을에서 가까운 여에 자리를 잡고 낚시에 또 다시 빠져봅니다.
역시 오전 초들물에 첫 입질이 들어오고 올라온 놈은 44cm,
중들물이 진행될 무렵인 12시경 45cm급 한마리와 혹돔을 추가하고 이틀간의 낚시를 마무리 합니다.
현재 만재도와 태도의 돌돔조황을 보면, 거의 기복없이 꾸준한 마리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6짜급으로 추정되는 놈들의 강력한 몸부림에 채비를 터져버리는 사태도 부지기수로 일어나고 있고 다음 물때정도되면 올해 최고의 돌돔시즌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다소 물색도 탁해지고 있으니 곧이어 가을 참돔시즌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조문의 만재이선장낚시 061-285-9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