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벵에돔..
① 출 조 일 : 2010년7월4일
② 출 조 지 : 구룡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일요일 오후 동호회 동생과 구룡포 진입..
기상은 흐린날씨에 간혹 비가뿌렸다 말았다를 반복...
병포 방파제에 도착하여 보니 손가락 사이즈벵에돔부터 15cm급 벵에돔들이 보이나 벵에돔보다 잡어인 전갱이 치어들이 온바다에...
간혹 밑밥에 반응하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던 벵에돔들이 한동안 보이지도 않고.....
안될듯 하여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여 둘러보니...허거덩~!
여기는 병포완 달리 괜챦은 상황...
밑밥에 반응도 잘하고 씨알도 괜챦고...
투제로 직결 08목줄로 공략하니 조수우끼 고무가 천천히 밀려나가는 듯한 입질이 오길래 챔질하여보니 꾸~욱 하는 손맛과 동시에 바늘이 흘러덩...
여러차례 채비를 투입하여 살펴보니 밑밥에 반응하다 내려오는 목줄에도 놀라 순간 사라졌다 떠오르기를 반복...
투제로 목줄찌 채비로 공략하니 물어주기는 하는데 여전히 입질이 미약하고 계속 벗겨지고...
찌날라라니 없는 목줄찌로 교체하니 그제서야 어느정도 가지고 들어가더군요.
터져버리고 바늘벗겨지고 한거 하면 2자리수 조과인데 아쉽지만...
늦은오후들어 숭어때가 들어오니 벵에돔 부상이 뚝..
씨알은 23-25센티급
나름 잔손맛 실컷봤네요.
② 출 조 지 : 구룡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일요일 오후 동호회 동생과 구룡포 진입..
기상은 흐린날씨에 간혹 비가뿌렸다 말았다를 반복...
병포 방파제에 도착하여 보니 손가락 사이즈벵에돔부터 15cm급 벵에돔들이 보이나 벵에돔보다 잡어인 전갱이 치어들이 온바다에...
간혹 밑밥에 반응하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던 벵에돔들이 한동안 보이지도 않고.....
안될듯 하여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여 둘러보니...허거덩~!
여기는 병포완 달리 괜챦은 상황...
밑밥에 반응도 잘하고 씨알도 괜챦고...
투제로 직결 08목줄로 공략하니 조수우끼 고무가 천천히 밀려나가는 듯한 입질이 오길래 챔질하여보니 꾸~욱 하는 손맛과 동시에 바늘이 흘러덩...
여러차례 채비를 투입하여 살펴보니 밑밥에 반응하다 내려오는 목줄에도 놀라 순간 사라졌다 떠오르기를 반복...
투제로 목줄찌 채비로 공략하니 물어주기는 하는데 여전히 입질이 미약하고 계속 벗겨지고...
찌날라라니 없는 목줄찌로 교체하니 그제서야 어느정도 가지고 들어가더군요.
터져버리고 바늘벗겨지고 한거 하면 2자리수 조과인데 아쉽지만...
늦은오후들어 숭어때가 들어오니 벵에돔 부상이 뚝..
씨알은 23-25센티급
나름 잔손맛 실컷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