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 초소밑 벵에돔조황~~~
① 출 조 일 :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신암 초소밑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바람이 불었으나 바다상황은 양호
⑥ 조황 요약 :
작년부터 총 7번 출조해서 드뎌 벵에돔을 잡았습니다.ㅋ~~~~~
작년에 3번 출조해서 황치고,,,,,,,,ㅠ.ㅠ
올해 4번째 출조만에 6마리의 벵에돔을 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날씨때문에 어쩔 수 없이~~~^ ^
17일 수요일 새벽 4시에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형님과 만난 뒤 기장에 사시는 형님 한분과 합류하여 조금 늦게 낚시점에 도착을 해보니 최근 조황이 좋아서인지 평일임에도 엄청 많은 조사님들께서 출조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첫배, 두번째 배 다~보내고 세번째 배를 이용하여 빈자리가 있는 신암 초소밑에 도착하여 날이 휜히 밝아서 바쁘게 채비를 하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잡어가 많다는 소식을 접한지라 파래새우만을 사용하여 벵에돔 공략을 시작하였습니다.
1호대에 2호원줄, 1호 목줄을 셋팅하고 얕은 수심탓에 0호던질찌와 0호목줄찌(수심 2~3m권 공략)에 셋팅하고 파래새우전용 벵에돔5호 바늘을 사용하여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첫캐스팅에 씨알 좋은 볼락 한마리와 연속으로 준수한 씨알의 망상어가 먼저 얼굴을 보이더군요! ^ ^
밑밥은 크릴 2장과 벵에돔전용파우더 2봉지, 빵가루 1봉지를 섞어 밑밥을 뿌렸는데~~~
밑밥에 수많은 잡어들이 반응을 하더군요~~~
하지만, 파래새우미끼를 사용하였기에 목줄찌 주변에 집중적으로 품질을 하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별 다른 소식이 없을때 쯤,,,,,,,
함께 출조한 형님이 20cm급 벵에돔 한마리를 힛팅하고 잠시 뒤 낚시를 3번째 하신다는 형님께서 아기벵에돔의 조과를 보여주더군요!
나는 그 두마리의 벵에돔을 눈으로 확인하고 더 열심히 낚시에 집중을 한 결과? ^ ^
17cm급 정도되는 아기 벵에돔을 한마리 잡아 어체를 만져 수온을 확인하고 조심스레 방생을 한 뒤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을 낚기위해 더 열심히 밑밥을 뿌려 보았지만, 별다른 소식이 없었습니다.
입질은 계속 들어오지만, 수온이 불규칙해서인지 계속 빈바늘만 올라오기에 목줄찌를 G2로 바꾸고 바늘 위 60cm지점에 G3봉돌을 한개 물리고 바닦을 노려 보았습니다.
수심은 3m권을 집중적으로 노렸는데~~~~~
잠시 후 스물스물 목줄찌가 시야에서 사라지고 한참 기다렸다가 챔질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강한 저항을 하는것이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 같아 보였습니다.
수중여로 피하려하는 녀석의 몸부림을 강제집행을 하여 수면에 띄워 보니~~~~~
약 23cm급 벵에돔!!! ^ ^ ㅋ~~~~~~~~더 큰 녀석인 줄 알았는데,,,,,,,,
살림망에 고이 집어 넣고 계속 낚시를 한 결과,,,,,,,,
제가 23cm급 2마리와 20cm급 이하 4마리를 잡았고,
기장에 사시는 형님이 23cm급 3마리와 20cm급 이하 2마리!!!
초보조사형님께서 아기 벵에돔 1마리를 낚아 총 12마리의 벵에돔을 확인하였습니다.
서생권은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치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날씨가 조급이라도 안좋으면 너울에 위험해 질 수도 있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지금 시즌은 잡어가 많이 설치기 때문에 잡어 대체 미끼를 꼭 준비하셔야 벵에돔을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오전 평균 씨알은 잔편이나, 오후쯤?이 씨알이나 마릿수가 좋은 것 같았습니다.
조황사진은 모바일번개조황에 있습니다..^ ^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bhotmoblie
이상, '레간자20' 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신암 초소밑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바람이 불었으나 바다상황은 양호
⑥ 조황 요약 :
작년부터 총 7번 출조해서 드뎌 벵에돔을 잡았습니다.ㅋ~~~~~
작년에 3번 출조해서 황치고,,,,,,,,ㅠ.ㅠ
올해 4번째 출조만에 6마리의 벵에돔을 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날씨때문에 어쩔 수 없이~~~^ ^
17일 수요일 새벽 4시에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형님과 만난 뒤 기장에 사시는 형님 한분과 합류하여 조금 늦게 낚시점에 도착을 해보니 최근 조황이 좋아서인지 평일임에도 엄청 많은 조사님들께서 출조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첫배, 두번째 배 다~보내고 세번째 배를 이용하여 빈자리가 있는 신암 초소밑에 도착하여 날이 휜히 밝아서 바쁘게 채비를 하고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잡어가 많다는 소식을 접한지라 파래새우만을 사용하여 벵에돔 공략을 시작하였습니다.
1호대에 2호원줄, 1호 목줄을 셋팅하고 얕은 수심탓에 0호던질찌와 0호목줄찌(수심 2~3m권 공략)에 셋팅하고 파래새우전용 벵에돔5호 바늘을 사용하여 낚시를 해보았습니다.
첫캐스팅에 씨알 좋은 볼락 한마리와 연속으로 준수한 씨알의 망상어가 먼저 얼굴을 보이더군요! ^ ^
밑밥은 크릴 2장과 벵에돔전용파우더 2봉지, 빵가루 1봉지를 섞어 밑밥을 뿌렸는데~~~
밑밥에 수많은 잡어들이 반응을 하더군요~~~
하지만, 파래새우미끼를 사용하였기에 목줄찌 주변에 집중적으로 품질을 하였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별 다른 소식이 없을때 쯤,,,,,,,
함께 출조한 형님이 20cm급 벵에돔 한마리를 힛팅하고 잠시 뒤 낚시를 3번째 하신다는 형님께서 아기벵에돔의 조과를 보여주더군요!
나는 그 두마리의 벵에돔을 눈으로 확인하고 더 열심히 낚시에 집중을 한 결과? ^ ^
17cm급 정도되는 아기 벵에돔을 한마리 잡아 어체를 만져 수온을 확인하고 조심스레 방생을 한 뒤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을 낚기위해 더 열심히 밑밥을 뿌려 보았지만, 별다른 소식이 없었습니다.
입질은 계속 들어오지만, 수온이 불규칙해서인지 계속 빈바늘만 올라오기에 목줄찌를 G2로 바꾸고 바늘 위 60cm지점에 G3봉돌을 한개 물리고 바닦을 노려 보았습니다.
수심은 3m권을 집중적으로 노렸는데~~~~~
잠시 후 스물스물 목줄찌가 시야에서 사라지고 한참 기다렸다가 챔질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강한 저항을 하는것이 괜찮은 씨알의 벵에돔 같아 보였습니다.
수중여로 피하려하는 녀석의 몸부림을 강제집행을 하여 수면에 띄워 보니~~~~~
약 23cm급 벵에돔!!! ^ ^ ㅋ~~~~~~~~더 큰 녀석인 줄 알았는데,,,,,,,,
살림망에 고이 집어 넣고 계속 낚시를 한 결과,,,,,,,,
제가 23cm급 2마리와 20cm급 이하 4마리를 잡았고,
기장에 사시는 형님이 23cm급 3마리와 20cm급 이하 2마리!!!
초보조사형님께서 아기 벵에돔 1마리를 낚아 총 12마리의 벵에돔을 확인하였습니다.
서생권은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치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날씨가 조급이라도 안좋으면 너울에 위험해 질 수도 있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지금 시즌은 잡어가 많이 설치기 때문에 잡어 대체 미끼를 꼭 준비하셔야 벵에돔을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오전 평균 씨알은 잔편이나, 오후쯤?이 씨알이나 마릿수가 좋은 것 같았습니다.
조황사진은 모바일번개조황에 있습니다..^ ^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bhotmoblie
이상, '레간자20'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