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에 의미를 두고.......
여수 작금에서 제1회인낚회원 친선 낚시대회를 다녀왔읍니다....
토욜 밤8시 같은 카페(부산 즐낚)회원인 낚시꾼3님과 무꼬님과저 이리 3명이서 저의애마?
에 몸을 싣고 여수 돌산 작금항으로 향했읍니다...
12시경 작금 자갈밭휴계실에 도착 와!!벌써 많은 회원님 들이 도착해 있더군요..
간단한 인사와소개가 있었고..이후는 다아시죠...맛있는 소주.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의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친숙한 얼굴들임니다.
아마도 낚시란 동일한 취미의친숙함이 아닐까요?
3시에 개회식 이있고 이후 출항한다기에...넘 많이 남아있는시간....
저희3명은 가까운(젤안쪽) 방파제에 무꼬님 은 뽈락낚시를 하고 전 애기를 해볼려출동....
한시간 가까이 애기시도 (실력이없는건가 아님 중국산애기탓?ㅎㅎㅎ 일못하는 목수가 연장탓합니다...ㅎㅎㅎ)
무꼬님은 뽈락 한마리 하심니다..역시 ~~~~~~
새벽3시 빨간모자가 너무도 잘어울리는 운영진 여러분의 숙달된?운영으로 4개의선단으로 나누고 각조별로 승선 목적지를 향하여 긴항적을 남김니다......
약간의기다림과졸음........전투장소인 안도에 도착 근데.........
개회식등으로 조금늦은 관계로 포인트가 거의 없을지경입니다....
염치불구 중간중간 낑가지며 11포인트 진입.....
ㅎㅎㅎ전 제가 유난히도 촣아하는 숫자인 10조입니다..ㅎㅎㅎㅎㅎ십조인가?ㅎㅎㅎㅎㅎ
작금항과는 달리 바람이 꾀새찹니다....(낚시에 큰지장은 주지않을 정도..)
이런 저희(나+낚시꾼3님)가내린포인트 발판이 장난이 아님니다....
갯바위에 내리면 늘하는 일상적인행동을 합니다.....
오늘에 새벽채비는 0.8호전자찌에 0.8호수중 1.7호 목줄,목줄엔 아무것도 달지않았읍니다.
참 바늘은 달려있겠죠!!ㅎㅎㅎ감성돔4호(어차피 한마리 승부니 좀 실하게 채비했읍니다.)
첫캐스팅에 쭉빨고 가는 입질....휙~!챔질 힘쫌 씁니다.......근데 옆으로만 ,,ㅋㅋㅋ고등어..
시장에 1000원짜리고등어입니다....이후 계속 고딩.메갈.......
옆의 낚시꾼3님 열심이 잡아냄니다...반찬그리시라며.....
졸음도오고...서있기조차 힘든곳에서 어찌어찌하여 자세를 좀 잡읍니다....
꾸벅꾸벅...............
잠시 졸다 눈을 뜨니 여명이 밝아 옴니다..(헉! 이럴때가 아니지.)
다시 낚수대를 들어 오른쪽으로 캐스팅.채비가 안정되고,정면으로 올때쯤 전자찌가 깜빡입니다...스물스물~~~살짝 견제...숙씩간에 전자찌가 사라짐니다...
휙~~~~~~~~꾸~~~~~~~~~~~~~~~~~~~~~~~~~~~~~~~~~~~욱!!!!!!
왔따.............. 힘쓰는게 제법입니다......속으로 햐~~이거 행운의 고기가아닐까??????
ㅎㅎㅎㅎㅎ 이후는 생략합니다.......
오전10시경 바람은 점점 쌔게불고.....살림망에 들어있는 감씨한마리에게 자꾸눈이감니다..흐흐흐~~
열심이 물을 퍼올려 주위갯바위 물울 부어댐니다....
날물상황에 파도는 거세고...두레박질하기 넘힘듬니다..ㅠㅠㅠㅠㅠㅠㅠ
12시30분 철수배가오고................................모두들 안전하게 철수 뒤풀이또한 멋짐니다.........누가 시킨일도 아닌데 울 인낚회원님들 의 많은 찬조에 상다리가 휘어질 지경임니다.
연도로가신 선단에서 뽈락의 씨알이 장난이 아님니다.....번개탄에 구운 뽈락구이...
꿉는데로 뭐감추듯이 없어지내요..ㅎㅎㅎㅎㅎ
푸짐한 후원상품에 참가하신 회원모두에게 선물이 돌아가는군요...
자그만 선물이지만 기쁘하시고 즐거워하시는 회원님들의 웃는 얼굴이 너무도 좋아보임니다......
끝으로 대회를 원할히 이끌어주신 운영위원여러분..총무단.. 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또한번더 감사드리며....물의 없이 잘따라주신 회원님들 정말 수고 하셨읍니다...
좋은 의도의 친선낚시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더 감사의인사를 드림니다..
개인적인 만구 저의생각이지만 1회대회로 끝난는게 아닌 2회 3회~~계속할수있는
권위있는 낚시대회가 되었음 하는 바램임니다...
이상 제1회 인터넷바다낚시 회원 친선 바다낚시를 다녀와서~~~~~~~~~~~
토욜 밤8시 같은 카페(부산 즐낚)회원인 낚시꾼3님과 무꼬님과저 이리 3명이서 저의애마?
에 몸을 싣고 여수 돌산 작금항으로 향했읍니다...
12시경 작금 자갈밭휴계실에 도착 와!!벌써 많은 회원님 들이 도착해 있더군요..
간단한 인사와소개가 있었고..이후는 다아시죠...맛있는 소주.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의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친숙한 얼굴들임니다.
아마도 낚시란 동일한 취미의친숙함이 아닐까요?
3시에 개회식 이있고 이후 출항한다기에...넘 많이 남아있는시간....
저희3명은 가까운(젤안쪽) 방파제에 무꼬님 은 뽈락낚시를 하고 전 애기를 해볼려출동....
한시간 가까이 애기시도 (실력이없는건가 아님 중국산애기탓?ㅎㅎㅎ 일못하는 목수가 연장탓합니다...ㅎㅎㅎ)
무꼬님은 뽈락 한마리 하심니다..역시 ~~~~~~
새벽3시 빨간모자가 너무도 잘어울리는 운영진 여러분의 숙달된?운영으로 4개의선단으로 나누고 각조별로 승선 목적지를 향하여 긴항적을 남김니다......
약간의기다림과졸음........전투장소인 안도에 도착 근데.........
개회식등으로 조금늦은 관계로 포인트가 거의 없을지경입니다....
염치불구 중간중간 낑가지며 11포인트 진입.....
ㅎㅎㅎ전 제가 유난히도 촣아하는 숫자인 10조입니다..ㅎㅎㅎㅎㅎ십조인가?ㅎㅎㅎㅎㅎ
작금항과는 달리 바람이 꾀새찹니다....(낚시에 큰지장은 주지않을 정도..)
이런 저희(나+낚시꾼3님)가내린포인트 발판이 장난이 아님니다....
갯바위에 내리면 늘하는 일상적인행동을 합니다.....
오늘에 새벽채비는 0.8호전자찌에 0.8호수중 1.7호 목줄,목줄엔 아무것도 달지않았읍니다.
참 바늘은 달려있겠죠!!ㅎㅎㅎ감성돔4호(어차피 한마리 승부니 좀 실하게 채비했읍니다.)
첫캐스팅에 쭉빨고 가는 입질....휙~!챔질 힘쫌 씁니다.......근데 옆으로만 ,,ㅋㅋㅋ고등어..
시장에 1000원짜리고등어입니다....이후 계속 고딩.메갈.......
옆의 낚시꾼3님 열심이 잡아냄니다...반찬그리시라며.....
졸음도오고...서있기조차 힘든곳에서 어찌어찌하여 자세를 좀 잡읍니다....
꾸벅꾸벅...............
잠시 졸다 눈을 뜨니 여명이 밝아 옴니다..(헉! 이럴때가 아니지.)
다시 낚수대를 들어 오른쪽으로 캐스팅.채비가 안정되고,정면으로 올때쯤 전자찌가 깜빡입니다...스물스물~~~살짝 견제...숙씩간에 전자찌가 사라짐니다...
휙~~~~~~~~꾸~~~~~~~~~~~~~~~~~~~~~~~~~~~~~~~~~~~욱!!!!!!
왔따.............. 힘쓰는게 제법입니다......속으로 햐~~이거 행운의 고기가아닐까??????
ㅎㅎㅎㅎㅎ 이후는 생략합니다.......
오전10시경 바람은 점점 쌔게불고.....살림망에 들어있는 감씨한마리에게 자꾸눈이감니다..흐흐흐~~
열심이 물을 퍼올려 주위갯바위 물울 부어댐니다....
날물상황에 파도는 거세고...두레박질하기 넘힘듬니다..ㅠㅠㅠㅠㅠㅠㅠ
12시30분 철수배가오고................................모두들 안전하게 철수 뒤풀이또한 멋짐니다.........누가 시킨일도 아닌데 울 인낚회원님들 의 많은 찬조에 상다리가 휘어질 지경임니다.
연도로가신 선단에서 뽈락의 씨알이 장난이 아님니다.....번개탄에 구운 뽈락구이...
꿉는데로 뭐감추듯이 없어지내요..ㅎㅎㅎㅎㅎ
푸짐한 후원상품에 참가하신 회원모두에게 선물이 돌아가는군요...
자그만 선물이지만 기쁘하시고 즐거워하시는 회원님들의 웃는 얼굴이 너무도 좋아보임니다......
끝으로 대회를 원할히 이끌어주신 운영위원여러분..총무단.. 님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또한번더 감사드리며....물의 없이 잘따라주신 회원님들 정말 수고 하셨읍니다...
좋은 의도의 친선낚시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더 감사의인사를 드림니다..
개인적인 만구 저의생각이지만 1회대회로 끝난는게 아닌 2회 3회~~계속할수있는
권위있는 낚시대회가 되었음 하는 바램임니다...
이상 제1회 인터넷바다낚시 회원 친선 바다낚시를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