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구룡포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0.11.20~21
② 출 조 지 : 영덕, 구룡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없음
들리는 소문에 간간이 감성돔 소식이 들려 온다고 하지만 막상 출조해보면 이름난 포인트가 무색할만큼 텅텅비어있는현실..
토.일요일 늦은 시간에 출조를 해 보아도 명포인트가 텅비어 있다는건 그만큼 저조항 이라는걸 반영하는듯..
토요일 밤늦게 까지 공략할 요령으로 밑밥 빵빵하게 준비해서 겟방구 들어갔으나 갑작스런 개인적인 일로 인해 6시 넘어철수를 하였네요.
잡어로는 망상어 바글바글...
해거름 오기전 부터 놀래기 입질이 들어오길래 해지고 난 후 기대를 해볼려고 했으나 철수.
다음날 오후3시경에 정말 오랜만에 구룡포 겟방구 출조...
여기저기 둘러보니 여기도 이름난 포인트에 생활낚시하러 오신분들이 대부분...
차를 돌려 가다 옛추억이 있는 겟방구에 도착..
거의 한 8년만에 다시 밟아보는 겟방구로 감회가 새롭더군요
여름철 방갈로 잡아서 놀던 그곳..
도착해서 보니 먼저오신분들 놀래기 큼직한놈들 몇수해서 포뜨고 계시는중..
갈바람이 불어 맞바람이지만 늦은 오후가 되면 바람이 줄어든다는 계산하에 겟방구에 올랐습니다만 여기도 어제와 별반다른 조항이 없었습니다.
조류라기 보다는 바람에 밀리는 바다상황이고 밑밥에 잡어들 버글버글...
그래도 한 7시 넘게 해보았지만 복어와 미끼만 사라지는 약은 어신만 보다가 철수 했네요
물청소 한다고 두레박으로 물을 떠보니 물은 따뜻하던데...
포인트 선택한 잘한다면 마릿수는 아니겠지만 손맛은 볼수있을듯...
추신 : 사진은 고등어 선상하는 낚시배들입니다.
② 출 조 지 : 영덕, 구룡포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없음
들리는 소문에 간간이 감성돔 소식이 들려 온다고 하지만 막상 출조해보면 이름난 포인트가 무색할만큼 텅텅비어있는현실..
토.일요일 늦은 시간에 출조를 해 보아도 명포인트가 텅비어 있다는건 그만큼 저조항 이라는걸 반영하는듯..
토요일 밤늦게 까지 공략할 요령으로 밑밥 빵빵하게 준비해서 겟방구 들어갔으나 갑작스런 개인적인 일로 인해 6시 넘어철수를 하였네요.
잡어로는 망상어 바글바글...
해거름 오기전 부터 놀래기 입질이 들어오길래 해지고 난 후 기대를 해볼려고 했으나 철수.
다음날 오후3시경에 정말 오랜만에 구룡포 겟방구 출조...
여기저기 둘러보니 여기도 이름난 포인트에 생활낚시하러 오신분들이 대부분...
차를 돌려 가다 옛추억이 있는 겟방구에 도착..
거의 한 8년만에 다시 밟아보는 겟방구로 감회가 새롭더군요
여름철 방갈로 잡아서 놀던 그곳..
도착해서 보니 먼저오신분들 놀래기 큼직한놈들 몇수해서 포뜨고 계시는중..
갈바람이 불어 맞바람이지만 늦은 오후가 되면 바람이 줄어든다는 계산하에 겟방구에 올랐습니다만 여기도 어제와 별반다른 조항이 없었습니다.
조류라기 보다는 바람에 밀리는 바다상황이고 밑밥에 잡어들 버글버글...
그래도 한 7시 넘게 해보았지만 복어와 미끼만 사라지는 약은 어신만 보다가 철수 했네요
물청소 한다고 두레박으로 물을 떠보니 물은 따뜻하던데...
포인트 선택한 잘한다면 마릿수는 아니겠지만 손맛은 볼수있을듯...
추신 : 사진은 고등어 선상하는 낚시배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