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도앞바다 오전 가다랭이 오후 부시리 조황
울산바다피싱 넥스호 선장 김종현 입니다.
오전 기상이 좋지못한 관계로 4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슬도앞 선상 출조을 다녀 왔습니다.
오전 부시리는 낱마리 조황을 보였어며 대신 가다랭이가
마릿수로 올라와 손맛 또한 일품이 였습니다.
멀리 서울에서 오신김운식씨 배 멀미로 오늘 낚시도 못하시고
고생만 하시고 귀가 하시어 아쉽 습니다.
멀미로 조기 철수 하고 윤진석씨와 저 둘이서
가다랭이 마릿수로 손맛 보고 철수 했습니다.
여기 까지 오전 조황 이구여!
오후 오전 보다는 다소 호전된 기상 속에 출조하신
조우님들 역시 가다랭이와 부시리을 마릿수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오후에 올라온 부시리 씨알 또한 예전 보다 많이 굵어
손맛 또한 일품 이였습니다.
오후 부시리 마릿수는 총21수와 가다랭이.만새기.동갈치등
여러 어종이 올라 왔습니다.
오늘도 저희 바다피싱 넥스호을 찾아 주신 모던 조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조황문는 울산바다피싱으로
문의전화(052)201~5050 넥스호 선장폰(017~588~0073
오전 기상이 좋지못한 관계로 4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슬도앞 선상 출조을 다녀 왔습니다.
오전 부시리는 낱마리 조황을 보였어며 대신 가다랭이가
마릿수로 올라와 손맛 또한 일품이 였습니다.
멀리 서울에서 오신김운식씨 배 멀미로 오늘 낚시도 못하시고
고생만 하시고 귀가 하시어 아쉽 습니다.
멀미로 조기 철수 하고 윤진석씨와 저 둘이서
가다랭이 마릿수로 손맛 보고 철수 했습니다.
여기 까지 오전 조황 이구여!
오후 오전 보다는 다소 호전된 기상 속에 출조하신
조우님들 역시 가다랭이와 부시리을 마릿수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오후에 올라온 부시리 씨알 또한 예전 보다 많이 굵어
손맛 또한 일품 이였습니다.
오후 부시리 마릿수는 총21수와 가다랭이.만새기.동갈치등
여러 어종이 올라 왔습니다.
오늘도 저희 바다피싱 넥스호을 찾아 주신 모던 조우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조황문는 울산바다피싱으로
문의전화(052)201~5050 넥스호 선장폰(017~588~00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