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생권조황!
닷세째 불어댄 북서풍이 오늘은 방향을 살짝바꾸어 남서풍으로 돌아섰던 하루였습니다.
그바람에 온바다가 잠시 짙게깔린 해무로인하여 한치앞을 분간하기 힘들었답니다.
다행히 물색과 수온의 변화는 그리많지 않아 여기저기서 벵에돔조과가 있었답니다.
파도없이 잔잔한 바닷가엔 물질하시는 해녀들의 자맥질이 많은탓에 갯바위 가장자리에선
한때 낚시인들과 해녀들간에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고 다녀오신 조사님들이 전하였습니다.
길천에서도 오늘은 많은 벵에돔과 낱마리지만 겨울진객 감성돔도 몇수구경할수가 있었고
특히 주목할만한 조과는 씨알이 한층 크진 숭어의 출몰이잦다는거입니다.
디카맨도 오늘은 민장대로 벵에돔을 노리다 거짓말조금 보태서 70센티급 대형숭어를걸어
손맛본후 방생시키고 왔으며 주변의 조사님들도 숭어를 걸어 파이팅후 총쏘는 광경을 자주목격 할수있었답니다.
내일은 현충일입니다.
순국선열의 값진 희생덕에 오늘저희는 편안하게 낚시도 즐기고 생업에 전념할수있답니다.
공휴일이지만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잠시 자녀들과 되세기며 차분하게 하루를 보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_PS||MG_평화롭고 아늑한 신리마을앞 바다입니다.(오늘오전)_PS||MG_해무속에서도 평화로운 길천방파제입니다._PS||MG_잘보이지는않지만 분명 마릿수의 벵에돔과 뺀찌가....
(길천 오후조과중...)_PS||MG_굵은 씨알의 숭어가 오늘도 옛길천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_PS||MG__PS||MG_
그바람에 온바다가 잠시 짙게깔린 해무로인하여 한치앞을 분간하기 힘들었답니다.
다행히 물색과 수온의 변화는 그리많지 않아 여기저기서 벵에돔조과가 있었답니다.
파도없이 잔잔한 바닷가엔 물질하시는 해녀들의 자맥질이 많은탓에 갯바위 가장자리에선
한때 낚시인들과 해녀들간에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고 다녀오신 조사님들이 전하였습니다.
길천에서도 오늘은 많은 벵에돔과 낱마리지만 겨울진객 감성돔도 몇수구경할수가 있었고
특히 주목할만한 조과는 씨알이 한층 크진 숭어의 출몰이잦다는거입니다.
디카맨도 오늘은 민장대로 벵에돔을 노리다 거짓말조금 보태서 70센티급 대형숭어를걸어
손맛본후 방생시키고 왔으며 주변의 조사님들도 숭어를 걸어 파이팅후 총쏘는 광경을 자주목격 할수있었답니다.
내일은 현충일입니다.
순국선열의 값진 희생덕에 오늘저희는 편안하게 낚시도 즐기고 생업에 전념할수있답니다.
공휴일이지만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잠시 자녀들과 되세기며 차분하게 하루를 보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_PS||MG_평화롭고 아늑한 신리마을앞 바다입니다.(오늘오전)_PS||MG_해무속에서도 평화로운 길천방파제입니다._PS||MG_잘보이지는않지만 분명 마릿수의 벵에돔과 뺀찌가....
(길천 오후조과중...)_PS||MG_굵은 씨알의 숭어가 오늘도 옛길천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_PS||MG__PS||M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