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서생권 조황 !!
휴일의 징크스가 여지없이 이루어진 오늘 조과는 없어도 여유로움과 풍요로운 나들이객들의
여가 시간을 느낄수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곳저곳 다녀봐도 조황은 신통찮았지만 대물한수를 바라는 꾼들의 일념은 사뭇 진지하였습니다.
길천에서만 벵에돔과 숭어.학공치소식을 들을수가 있었을뿐 거의 모든지역에선 뒤늦게 터진
복병인 갈바람(남서풍)으로 고전을 면치못하였고, 해서 고기그림을 사진에 담지도 못하였습니다.
대신 많은 인파와 차량행렬은 대박수준으로 사진에 담을수가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던 즐겁게 하루를 보낼수가 있었다면 다행입니다.
사량도 나무여로 대물참돔을 잡으러 간 저희집 출조팀의 어처구니없는 80센티급 대물참돔의
자연방생 사건이 있었던 오늘은 더욱더 아쉬운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사진은 남길수가 있었기에 그나마도 위안을 가질수가 있었답니다.
스승의날인 내일은 좀더 알찬조황으로 여러분들을 맞을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일광은파낚시(721-7898) _PS||MG_남서풍이 터진후 한산해진 길천방파제._PS||MG_정겨운 모습이죠._PS||MG_벌써 피서철?_PS||MG_사량도 물숭여에서 저희집 출조손님께서 올리신 80센티급 참돔입니다.(눈요기)_PS||MG__PS||MG_
여가 시간을 느낄수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곳저곳 다녀봐도 조황은 신통찮았지만 대물한수를 바라는 꾼들의 일념은 사뭇 진지하였습니다.
길천에서만 벵에돔과 숭어.학공치소식을 들을수가 있었을뿐 거의 모든지역에선 뒤늦게 터진
복병인 갈바람(남서풍)으로 고전을 면치못하였고, 해서 고기그림을 사진에 담지도 못하였습니다.
대신 많은 인파와 차량행렬은 대박수준으로 사진에 담을수가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던 즐겁게 하루를 보낼수가 있었다면 다행입니다.
사량도 나무여로 대물참돔을 잡으러 간 저희집 출조팀의 어처구니없는 80센티급 대물참돔의
자연방생 사건이 있었던 오늘은 더욱더 아쉬운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사진은 남길수가 있었기에 그나마도 위안을 가질수가 있었답니다.
스승의날인 내일은 좀더 알찬조황으로 여러분들을 맞을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일광은파낚시(721-7898) _PS||MG_남서풍이 터진후 한산해진 길천방파제._PS||MG_정겨운 모습이죠._PS||MG_벌써 피서철?_PS||MG_사량도 물숭여에서 저희집 출조손님께서 올리신 80센티급 참돔입니다.(눈요기)_PS||MG__PS||MG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