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 조황
봄을 시샘하는 변덕스런 날씨.
모처럼 오늘 날씨가 좋다.
오랫만에 출조길에 나선 전하영님이
쥐놀래미 45cm, 감성돔 39cm.
원주에서 출장온 길에 방파제에 잠시나간
최사장님도 38cm 한마리.
고불개 쪽에서도 40이 조금 넘은 감성돔이 잡혔고
밤낚시를 나갔던 손님도 작은 씨알의 감성돔으로 손맛을 보았다.
수온이 10.5도인데 낚시하면서 바닷물의 감촉은 아직은 차게만 느껴진다.
봄날이 왔고 꽃도 흐드러지게 피고있다.
오랫동안 불황의 바다도 봄날같이 꽃으로 타올랐으면 좋으련만....
오늘보다도 내일 날씨는 더 좋아진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봐야 겠다.
@동해피싱프라자 033-533-8252.011-376-1376
모처럼 오늘 날씨가 좋다.
오랫만에 출조길에 나선 전하영님이
쥐놀래미 45cm, 감성돔 39cm.
원주에서 출장온 길에 방파제에 잠시나간
최사장님도 38cm 한마리.
고불개 쪽에서도 40이 조금 넘은 감성돔이 잡혔고
밤낚시를 나갔던 손님도 작은 씨알의 감성돔으로 손맛을 보았다.
수온이 10.5도인데 낚시하면서 바닷물의 감촉은 아직은 차게만 느껴진다.
봄날이 왔고 꽃도 흐드러지게 피고있다.
오랫동안 불황의 바다도 봄날같이 꽃으로 타올랐으면 좋으련만....
오늘보다도 내일 날씨는 더 좋아진다고 하니
기대를 해 봐야 겠다.
@동해피싱프라자 033-533-8252.011-376-13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