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바다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항만 도보방파제 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늘은 어제하고는 전혀 다른 날씨인것 같습니다. 비는 오락 가락하면서 내리고 있고
바람은 북동풍으로 강하게 불고 아마도 태풍의 영향인것 같습니다.
파도는 북동풍의 영향으로 겉파도가 조금 거칠고 물색은 보통으로 보기좋고 문제는 바람인데
북동풍으로 강하게 부는편이므로 외항쪽으로는 낚시가 힘들것 같으며 내항으로는 가능하지만
비가 오락가락하므로 낚시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보방파에서 내항 외항 모두 숭어는 많이 나았으며 전에 비해서 씨알도 모치에서
큰 놈 까지 섞여서 나온 하루인것 같았고 고등어도 간간히 올라오면서 조사님들을 한 층 더
기쁘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감성돔이 낮부터 외항으로 간간히 올라왔으며 준수한 크기(약 40정도)도 확인할수 있을정도로
도보방파제에 감성돔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것 같지만 크기가 아직은 기대치에 못미치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조만간 좋은 조황이 기대됩니다.
감성돔 채비 및 수심등은 도보방파제 포인트 따라서 각각 틀리므로 지면으로는 설명이
어렵다는점 양해를 구합니다.
물막이방파제는 어제도 똑같이 오전에 고등어가 대체적으로 5번 포인트에서 많이 나왔으며
오전 10시 이후 부터는 입질이 극히 낱마리로 현저히 뚝 떨어지는것 같았으며 어제는
출조인원에 비해 조과는 많이 저조한것 같았습니다.
줄삼치는 채비만 정확하면 손맛은 충분히 볼수있는것 같았고 문어도 발품만 열심히 팔면
먹거리는 충분히 보장된다고 보여집니다.
오늘은 하늘이 많이 흐리고 바람도 부는편이므로 출조전 현지 낚시점에 기상확인후
출조계획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아주 즐거운 날이 되소서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알림: 현재 신항만 도보방파제에서 오후및 야간 시간대에 출조객이 많은것을 틈타 낚시장비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놈들은 아주 간이 배 밖에 기어나와서 조사님들이 찌에 혹은 다른곳에 잠시 한눈을 팔때
가방속의 장비를 혹은 조사님 바로 뒤에 있는 뜰채를 귀신같이 훔쳐가므로 각별히 주의
하시길 바라며 혹 낚시중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주의을 하시고 내것이 아니라도 옆 조사의
장비를 훔쳐갈수도 있으므로 서로서로 지켜주실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중인 차량 유리를 파손하여 장비를 훔쳐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주차중인 차에는 장비를 트렁크에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이 놈 낚시장비만 전문적으로 훔치는 놈입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신항만 도보방파제 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늘은 어제하고는 전혀 다른 날씨인것 같습니다. 비는 오락 가락하면서 내리고 있고
바람은 북동풍으로 강하게 불고 아마도 태풍의 영향인것 같습니다.
파도는 북동풍의 영향으로 겉파도가 조금 거칠고 물색은 보통으로 보기좋고 문제는 바람인데
북동풍으로 강하게 부는편이므로 외항쪽으로는 낚시가 힘들것 같으며 내항으로는 가능하지만
비가 오락가락하므로 낚시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보방파에서 내항 외항 모두 숭어는 많이 나았으며 전에 비해서 씨알도 모치에서
큰 놈 까지 섞여서 나온 하루인것 같았고 고등어도 간간히 올라오면서 조사님들을 한 층 더
기쁘게 하는것 같았습니다.
감성돔이 낮부터 외항으로 간간히 올라왔으며 준수한 크기(약 40정도)도 확인할수 있을정도로
도보방파제에 감성돔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것 같지만 크기가 아직은 기대치에 못미치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조만간 좋은 조황이 기대됩니다.
감성돔 채비 및 수심등은 도보방파제 포인트 따라서 각각 틀리므로 지면으로는 설명이
어렵다는점 양해를 구합니다.
물막이방파제는 어제도 똑같이 오전에 고등어가 대체적으로 5번 포인트에서 많이 나왔으며
오전 10시 이후 부터는 입질이 극히 낱마리로 현저히 뚝 떨어지는것 같았으며 어제는
출조인원에 비해 조과는 많이 저조한것 같았습니다.
줄삼치는 채비만 정확하면 손맛은 충분히 볼수있는것 같았고 문어도 발품만 열심히 팔면
먹거리는 충분히 보장된다고 보여집니다.
오늘은 하늘이 많이 흐리고 바람도 부는편이므로 출조전 현지 낚시점에 기상확인후
출조계획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아주 즐거운 날이 되소서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알림: 현재 신항만 도보방파제에서 오후및 야간 시간대에 출조객이 많은것을 틈타 낚시장비
절도범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놈들은 아주 간이 배 밖에 기어나와서 조사님들이 찌에 혹은 다른곳에 잠시 한눈을 팔때
가방속의 장비를 혹은 조사님 바로 뒤에 있는 뜰채를 귀신같이 훔쳐가므로 각별히 주의
하시길 바라며 혹 낚시중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주의을 하시고 내것이 아니라도 옆 조사의
장비를 훔쳐갈수도 있으므로 서로서로 지켜주실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중인 차량 유리를 파손하여 장비를 훔쳐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주차중인 차에는 장비를 트렁크에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이 놈 낚시장비만 전문적으로 훔치는 놈입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