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뱅에돔 )
① 출 조 일 : 2008. 11. 3.(화)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00여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맑고 잔잔한 바다 약한 북동풍, 약간 흐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도 한뼘 내외의 뱅에돔 조횡이 이어졌으며 메가리 입질도 있었습니다.
낮아진 수온에 따라 무척이나 약은 입질이라 마릿수가 조금씩 떨어지네요.
역시 중층에서 바닥층까지 아주 천천히 끌고갑니다.
앞으로 점점 더 입질을 받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17시경에 표층수온을 보니 14.8도로 조금 올랐더군요.
일몰 직전에 입구쪽에서 살감성돔과 혹돔 새끼가 올라왔습니다.
혹돔은 인근에서 보기가 어려운 어종인데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해양 생태계도 우리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남서풍이 약하게 부는 맑은 날씨랍니다.
쌀쌀해진 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00여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맑고 잔잔한 바다 약한 북동풍, 약간 흐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도 한뼘 내외의 뱅에돔 조횡이 이어졌으며 메가리 입질도 있었습니다.
낮아진 수온에 따라 무척이나 약은 입질이라 마릿수가 조금씩 떨어지네요.
역시 중층에서 바닥층까지 아주 천천히 끌고갑니다.
앞으로 점점 더 입질을 받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17시경에 표층수온을 보니 14.8도로 조금 올랐더군요.
일몰 직전에 입구쪽에서 살감성돔과 혹돔 새끼가 올라왔습니다.
혹돔은 인근에서 보기가 어려운 어종인데 지구 온난화와 더불어
해양 생태계도 우리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남서풍이 약하게 부는 맑은 날씨랍니다.
쌀쌀해진 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