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 방파제 감성돔
백두대간의 골을 타고
내달리는 바람의 심술이 고약하다.
낚시의 복병은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바람도 그 하나다.
캐스팅이 어렵고 원줄 관리가 쉽지를 않다.
이런 저런 이유에서 쉬 지쳐서 낚시를 접기가 일수다.
대 끝을 물에 담그기가 지형적인 영향으로 쉽질 않으며
원줄이 옆 사람의 채비와 엉켜서 낚시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허지만,
수온이 내렸다 해도
바람이 불어서 포기하고 철수 한다고 해도
꿋꿋하게 자릴 지키면서
때론 얕게
때론 조금 더 변화를 주어서
이 방법 저 방법을 동원하여서 남들이 못잡는
감성돔을 만났다면.....
빈손 철수를 하고 싶어서 하겠냐마는?
채비엔 고정관념이 들어가질 않았는지,
변화를 주기에 귀찮은 경우도 있을 것이고,
뭔가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아야 하는데도 포기한 경우가
혹 있지 않으신지 조심스럽게 질문을 해 보고 싶다.
대부분 빈손 철수라 해도
감성돔은 테트라포트 아래 은빛 지느러미를 펴고
멋진 유영을 하고 있고
먹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할 진대?
우리가 잡아 내지를 못하고 있을뿐,
낚시란 그런 것이니
열 번 출조하여 한 두번 잡으면 족하질 않을까?
매일 출조해서 잡는다면 무슨 흥미로움과
재미가 있을까?
어떤 상황이라도 감성돔과 조우했던 독립군 아우님,
열정에 박수를 보탠다.
경주엔 잘 다녀왔는지?
@동해피싱프라자 033-533-8252 011-376-1376
내달리는 바람의 심술이 고약하다.
낚시의 복병은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바람도 그 하나다.
캐스팅이 어렵고 원줄 관리가 쉽지를 않다.
이런 저런 이유에서 쉬 지쳐서 낚시를 접기가 일수다.
대 끝을 물에 담그기가 지형적인 영향으로 쉽질 않으며
원줄이 옆 사람의 채비와 엉켜서 낚시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허지만,
수온이 내렸다 해도
바람이 불어서 포기하고 철수 한다고 해도
꿋꿋하게 자릴 지키면서
때론 얕게
때론 조금 더 변화를 주어서
이 방법 저 방법을 동원하여서 남들이 못잡는
감성돔을 만났다면.....
빈손 철수를 하고 싶어서 하겠냐마는?
채비엔 고정관념이 들어가질 않았는지,
변화를 주기에 귀찮은 경우도 있을 것이고,
뭔가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아야 하는데도 포기한 경우가
혹 있지 않으신지 조심스럽게 질문을 해 보고 싶다.
대부분 빈손 철수라 해도
감성돔은 테트라포트 아래 은빛 지느러미를 펴고
멋진 유영을 하고 있고
먹이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할 진대?
우리가 잡아 내지를 못하고 있을뿐,
낚시란 그런 것이니
열 번 출조하여 한 두번 잡으면 족하질 않을까?
매일 출조해서 잡는다면 무슨 흥미로움과
재미가 있을까?
어떤 상황이라도 감성돔과 조우했던 독립군 아우님,
열정에 박수를 보탠다.
경주엔 잘 다녀왔는지?
@동해피싱프라자 033-533-8252 011-376-13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