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뱅에돔 )
① 출 조 일 : 2012. 7. 18.(수)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0여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파도에 약한 북동풍, 흐리고 안개와 부슬비.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은 짙은 안개에 부슬비가 오락가락 하며 무척 끈적끈적한 날씨였습니다.
다행히 북동풍이 약해서 낚시 여건은 무난한 편이었으며
뱅에돔이 밑밥에 보였다가 숨었다가를 반복하며 매우 약은 입질이었습니다.
특히 뱅에낚시는 여러 조사님들이 조밀하게 붙어서 제각각 밑밥을 뿌리면
뱅에돔만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 낚지를 못하게 됩니다.
늦게 들어오신 조사님은 먼저 낚시하는 조사님께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를 떨어져서 낚시하는 매너와 배려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오전 내내 가계가 조용하여 오후에 한적한 곳에서 뱅에낚시를 하였습니다.
밑밥을 뿌리며 한시간쯤 기다리니 그제서야 뱅에돔이 부상하는데,
개체수가 많고 움직임이 활발하여 60여수 잔손맛 보았습니다.
입질이 약다보니 대부분 입술에 걸려 올라오는데 손바닥 크기의 잔씨알이라
살 수 있는 녀석들은 계속 방생하고, 가끔 바늘을 삼킨 녀석들과 막바지에
올라온 녀석들은 담았는데 20여수... 씨알이 20 ~ 22cm 정도로 아주 고르네요.
헛걸음하신 조사님께 몽땅 드리고나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내일은 태풍 < 카눈 >의 영향으로 오전에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남서에서 남동풍이 강하게 불어 낚시는 어렵겠습니다.
모레는 기상이 괜찮으니 시간되면 뱅에 탐색을 하셔도 좋겠네요.
태풍에 피해 없으시기 바라며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0여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파도에 약한 북동풍, 흐리고 안개와 부슬비.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은 짙은 안개에 부슬비가 오락가락 하며 무척 끈적끈적한 날씨였습니다.
다행히 북동풍이 약해서 낚시 여건은 무난한 편이었으며
뱅에돔이 밑밥에 보였다가 숨었다가를 반복하며 매우 약은 입질이었습니다.
특히 뱅에낚시는 여러 조사님들이 조밀하게 붙어서 제각각 밑밥을 뿌리면
뱅에돔만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 낚지를 못하게 됩니다.
늦게 들어오신 조사님은 먼저 낚시하는 조사님께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를 떨어져서 낚시하는 매너와 배려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오전 내내 가계가 조용하여 오후에 한적한 곳에서 뱅에낚시를 하였습니다.
밑밥을 뿌리며 한시간쯤 기다리니 그제서야 뱅에돔이 부상하는데,
개체수가 많고 움직임이 활발하여 60여수 잔손맛 보았습니다.
입질이 약다보니 대부분 입술에 걸려 올라오는데 손바닥 크기의 잔씨알이라
살 수 있는 녀석들은 계속 방생하고, 가끔 바늘을 삼킨 녀석들과 막바지에
올라온 녀석들은 담았는데 20여수... 씨알이 20 ~ 22cm 정도로 아주 고르네요.
헛걸음하신 조사님께 몽땅 드리고나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내일은 태풍 < 카눈 >의 영향으로 오전에 다소 많은 비가 내리고
남서에서 남동풍이 강하게 불어 낚시는 어렵겠습니다.
모레는 기상이 괜찮으니 시간되면 뱅에 탐색을 하셔도 좋겠네요.
태풍에 피해 없으시기 바라며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