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애기 벵에와 잡어 치어 )
① 출 조 일 : 2014. 7. 2.(수)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맑고 잔잔한 바다 약한 남풍, 흐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은 종일 흐린 날씨에 남풍이 약하게 불어 낚시 여건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애기벵에와 잡어 치어가 밑밥에 집어되었는데 씨알이 애기벵에는 10cm ~ 15cm.
치어 수준의 메가리와 인상어도 바글바글한데 빵가루 떡밥 미끼는 갉아먹어 없어지네요.
크릴이나 홍개비는 잡어 치어가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 이즈음 벵에낚시 정말 어렵습니다.
씨알급 한마리만 걸어보겠다고 마음을 비워도 인내심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손바닥 반토막 밖에 안되는 애기벵에만 올라오니 애처러운 아가야들 자꾸 낚으면 어쩌나???
내일은 북에서 북동풍이 다소 불고 장맛비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낚시 여건이 불편하겠고 쓸만한 고기도 없으니 출조를 미루심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맑고 잔잔한 바다 약한 남풍, 흐림.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은 종일 흐린 날씨에 남풍이 약하게 불어 낚시 여건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애기벵에와 잡어 치어가 밑밥에 집어되었는데 씨알이 애기벵에는 10cm ~ 15cm.
치어 수준의 메가리와 인상어도 바글바글한데 빵가루 떡밥 미끼는 갉아먹어 없어지네요.
크릴이나 홍개비는 잡어 치어가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 이즈음 벵에낚시 정말 어렵습니다.
씨알급 한마리만 걸어보겠다고 마음을 비워도 인내심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손바닥 반토막 밖에 안되는 애기벵에만 올라오니 애처러운 아가야들 자꾸 낚으면 어쩌나???
내일은 북에서 북동풍이 다소 불고 장맛비가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낚시 여건이 불편하겠고 쓸만한 고기도 없으니 출조를 미루심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