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 낚시인의집 " 52cm 대물 " 조황 입니다./12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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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선장] 갯바위 조황 -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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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낚시인의집 " 52cm 대물 " 조황 입니다./12월30일

오늘도 대물의 향연이었네요~
어제의 기록은 깨지 못하였으나, 오늘도 5짜가 나왔습니다.
52cm 황선호 조사님의 고기인데요.
올리시느라 고생하셨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른 조사님들도 너무 고생하셨고, 축하드리구요.
내일은 대망의 1차 이벤트 마지막날이네요.
채비 단단히 하시고 오세요~
앞으로 더 노력하는 낚시인의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차 이벤트 현재 1위 우리낚시 김현 조사님54cm
 
★ 해금강 낚시인의집 빅이벤트 진행중입니다.

2016. 11/19 ~ 2017. 4/9 감시50cm이상중 최대어 1명 가마가츠 인텐샤 G-V (1.25-53) 1대
☆ 월별이벤트
1차 11/19 ~ 12월말
2차 1/1 ~ 1월말
3차 2/1 ~ 2월말
4차 3/1 ~ 4/9
감시45cm이상중 회차별 최대어 1명 시마노 윤성정품 베이시스 이소 (1-530) 1대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하세요. http://cafe.naver.com/fishingk1
 
※ 현재 규정이 강화되어 구명조끼신분증을 필히 지참 하셔야 출조를 할 수 있습니다. 출조 준비시 꼭 참고 하십시오.
 
* 케이원 2호 정원 12명 으로 운항합니다
- 막배시간 까지만 출조 가능하며 30분 정도 늦는건 기다려드리나, 그 이후는 출조 '불가'합니다.
- 야영 도중 첫배시간 전에는 '절대' 철수하실수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 출조문의
- 출조시간이 이르다보니 잠이 항상 부족합니다.
- 평일 20시~ 02시까지는 전화문의를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TEL : (055) 632-4812 (가게) H.P : 010-8532-4816 (선장)
 
 ***저희 낚시인의집은 바닷가 내려가는 길목 오른쪽에 있습니다***.
 
* 거제 해상예보 문의 : (055) 131 → 4번 → 3번 → 2번
【현지 바다상황과 다를수 있으며 예보는 수시로 변동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 네비주소: (신)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해금강3길 7-4 번지
(구)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74 - 1 번지

 
* 갯바위 안전수칙 & 에티켓
-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갯바위신발 착용.
- 철수 30분전 주변정리와 청소 후 바로 탑승 할 수 있게 준비.
- 바다를 아낄줄아는 낚시인이야 말로 진정한 낚시인임을 명심합시다.

12 Comments
짚신88 2016.12.30 19:24  
왓다 고기 때깔좋다 등수없는괴기는 우찌저리 때깔이 좋을꼬
천수만 2016.12.30 19:31  
ㅎㅎ. .때깔 굿..
인천이대호 2016.12.30 20:26  
행니므찌십니다 수고했습니다
부산꽝대표 2016.12.30 23:45  
52는 뱃살이 흰색이네요! 그리뻘건 것도 없고! 2센티차이로 고기도 다르네요! 멋쪄브르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bhotfisherrock2016&command=body&no=2896 작년 53cm 이벤트 1등 조황입니다. 지난 3월 19일 입니다.
낚시안간다 2016.12.31 12:30  
3월 이벤당첨자 저분 어디서 오신분인가요? 작년 3월은 아니고요 겨울입니다. 가게안에서 아드님인가 누구에게 오늘 고기 나왓냐니까 오늘은 고기없네요 소리듣고 나가니 밖에서는 사장님께서 수족관 가르키며 53센티 나왓다 그랫거든요..사장님같으면 그상황이 믿을 상황입니까.고기도 쳐다보니 붕어인줄...
낚시안간다 2016.12.31 12:33  
잡은고기는 집에 안가져가고 횟집수족관에는 왜? 매매?
묵직한손맛 2016.12.31 16:06  
우선 대박 감생이 축카드립니다.^^ 밑으로 10번째 사진속 옆에 쓰레기가 제 눈엔 왠지 안습이네요.ㅠㅠ
장백산 2017.01.01 13:43  
손님한테 인상쓰는 할배는 주인?...돈내고 사람 대접 못받으실 분만 가세요
피싱풍월 2017.01.02 12:54  
《Re》낚시안간다 님 , 안녕하세요. 인낚 조황은 잘 들여다 보지 않지만 K1측의 하소연으로 들여와 글을 씁니다. 낚시안간다님이 궁금해하시는 지난시즌 G-V 이벤트 주인공입니다. 거제도에 살고 있으며 이름은 김종운, 잘생기지 않은 사진확인하시고요. 잡은날짜는 사진에 나와 있듯이 2016년 3월 19일 오전입니다. 잡은 포인트는 해금강 삼각여와 냉장고자리 중간입니다. 기억으로는 전날까지 너울이 심해 아마 배가 안뜬걸로 기억됩니다. 일때문에 대부분 주말출조가 많은데 그날도 아침 늦은시간에 일행 한분과 동행하여 낚시시작한지 얼마안되어 잡아서 계측을 위해 바로 철수하였습니다. 계측결과 53cm여서 바로 G-V를 상품으로 받아 사진찍고 고기는 드리고 낚시도 얼마안하고 마끼도 남고해서 오후에 다시 낚시를 더 했습니다. 저녁철수후 선장님께 식사대접을 한다고 했는데 마침 G-V와 바꾼 53 고기가 그대로 있길래 횟집가서 같이 먹고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지금까지가 의심하신 내용의 전부입니다. 내용중 지난겨울이 아니고 16년 3월입니다. 참고로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가봐도 붕어는 아니지 않습니까. 두번째 잡은고기 왜 안가져갔냐고 하셨는데 지난 이벤트에는 해당 상품을 받으면 고기는 낚시점에에 귀속되게끔 되어 있어 가져오고 싶어도 안됩니다. 어떤 오해가 있으셨는지 몰라도 진실은 거짓처럼 호도하지는 않습니다. 내용에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조사님 여러분, 17년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어복충만하시기 바랍니다. innak_20170102_165228679.jpg
낚시안간다 2017.01.02 13:42  
《Re》피싱풍월 님 , 뭣이 딱딱떨어지는게 신기하네요.제 기억과는 좀 다른부분이 잇긴 잇는데 장본인이라니 제가 기억을 잘 못한부분이 잇을수도 잇으니 해금강이나 님께 죄송합니다. 그러나 제가 기억하는건 고기상태. 그때 같이 철수햇던 사람들모두 하나같이 저고기 왜저래? 올해와같은 상황이 연출 되엇고요 . 두번째는 그낚시대가 한 2백 하죠? 그리비싼 상품이 나가는데도 아무도 모르고 잇엇냐지요. 철수배탈때 선장도 모르고 그 아드님도 모를수가 잇냐는거지요. 그리고 제기억엔 고기잡은 다음날 사진이 올라온걸로 기억하는데 제기억이 좀 흐트려졋나보네요.
피싱풍월 2017.01.02 20:49  
《Re》낚시안간다 님 , 댓글에 대하여 추가 해명과 사진을 올립니다. 1. 위 첫번째 사진은 당일 갯바위에서 기념차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캡쳐를 하다보니 좀 흐리게 보이는데 원본이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갯바위 사진의 고기가 위 세번째 사진과 틀리다고 하면 어쩔수 없습니다. 2. 두번째 사진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의 정보입니다. 2016년 3월 19일 오전 8:37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조작이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3. 수족관에서 어떤 고기를 보시고 오해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사진의 고기가 그날 주인공입니다. 그 당시는 누구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는데 이제와서 붕어등등 운운하시면 좀 이치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당사자인 나도 이글을 보시는 다른분들이 붕어수준의 의심가는 고기를 잡아 상품을 받았다는 오해를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4. 대상어가 나온걸 아무도 모른다 하셨는데요. 53cm잡고 지인과 눈대중으로 2등상품은 되지않을까 하여 조금더 하다가 철수했으니 대략 오전 10시전후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낚시점에 도착하니 손님은 없었고 주인만 있었습니다. 시간대로 보면 오전철수치고도 이른 한가한 시간대로 의심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선장, 아들이 모른다 하셨는데 그건 내가 설명할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그당시 선장이 2명 이어서 어느선장이 철수를 해 줬는지는 모릅니다. 5. 하루늦게 조황을 올렸다고 기억하는 부분에 대해셔요. 의미는 없지만 고기사진도 날짜가 2016/03/19로 되어 있고 인낚에 작성일도 2016년 3월 19일(토) 19:07분으로 되어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까지 해 드릴수 있는 설명이고, 본인도 오해받기를 원치 않습니다. 짧은 소견이지만 점주 입장에서 보면 4월말까지가 이벤트 기간인데 뭐하러 조작을 해서까지 1등상품을 지급할까 생각됩니다. 이벤트를 걸어놓고 상품을 주지않을 생각이었다면 몰라도 1등 상품이 지급되고 나면 나머지 기간동안은 이벤트 의미가 거의 없어 찾는 손님도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혹 글중에 불편하신 내용이 있으면 너그러이 봐주시고 오해가 있으신 부분에 조금이라도 해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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