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게 느껴지던 2달 간의 여정이 빨리 끝나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동안 재밌는 얘깃거리와 생동감 넘치는 조행 중계를 보는 듯 했었는데
끝이라니 아쉽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 발자취를 남기면서 좋은 조행기 계속 보여 주시길.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재밌는 얘깃거리와 생동감 넘치는 조행 중계를 보는 듯 했었는데
끝이라니 아쉽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 발자취를 남기면서 좋은 조행기 계속 보여 주시길.
수고하셨습니다.
항상느끼지만사진이예술입니다~곧제주도을 떠난다니 시원섭섭 하겠습니다~
마무리잘하시고서울로 가시드라도 항상건강하시고^^*멋진조행기 잘보고갑니다
다음편 빨리올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잘하시고서울로 가시드라도 항상건강하시고^^*멋진조행기 잘보고갑니다
다음편 빨리올려주세요~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날 얼마나 서운한지..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조행기를 올리며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제주도 조행기가 몇 편이 더 남아 있으니깐요.
지켜봐주십시요^^*
나중에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조행기를 올리며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제주도 조행기가 몇 편이 더 남아 있으니깐요.
지켜봐주십시요^^*
제가 직접 먹고있는듯한 생생한 조행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흔히 홍까스&멍청이라고 불리는 고기는 피를뺀후 보관을 잘하신후 냉동실에 얼렸다가 참치처럼 썰어서 맛김에 싸드시면 맛있습니다, 그리고 튀김이나 돈가스로는 좋은 어종입니다~~~~ 얼른 2탄 오려주세요~~~~~^^
글 잘봤습니다. 저는 부시리나 전갱이류는 얼렸다가 살짝 해동 시킨뒤 선어회로 먹습니다. 그러면 참치회에 준하는 맛을 느낄수도 있다고 자부합니다. 점다랑어는 김치찌개에 넣어먹음














